어장 : 앙톡
아이디 : 퉁퉁육덕
전번 : 모름 라인으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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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망원역
나이 / 스펙 : 27/168/65~70사이정도
조건 및 페이 : 1-10(존나아까움)
성격 : 맹함 하지만 돈앞에서는 차유람 눈빛 ㅋㅋ
내용 : 이 처자는 지난주 17일날 오전에 만난처자입니다.
제가 주로 앙톡,즐톡 자주하는데 주로 오전 9시부터 12시사이에 일반인 코스프레 처자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날도 어김없이 9시쯤 켜고 물색하는데 앙톡에 잘 안보이던 대화명이 보이네요
쪽지 대화후 위치물어보니 망원역이라해서 멀지않아 시간잡고 바로 출발합니다.1-10이고 2에는 얼마냐 물어봤는데
만나보고 정해자 하여 망원역 근처 주택가 골목으로 갔습니다. 처자가 알려준 주소찍고 가니 커피숍이 하나 있더군요
거기서 기대감에 부풀어 기다리고 있는데 처자가 보입니다.보자마자 차 돌릴지 고민합니다.
분명 대화에서는 키좀 크고 몸매는 별로지만 얼굴은 보통이라하여 싼맛에 보려고 했는데 처자 보통이라는 단어를
모르나 봅니다.몸매는 좃같고 얼굴도 좃같습니다. 보통이 아닙니다.ㅜㅜ
차옆에와서 서있는데 그냥 타라고 하고 인사후 근처 텔로 이동합니다.
텔 입성후 담배한대피고 간단한 호구조사하고 시작합니다. 아~근데 안섭니다. 제가 왠만한 여자면 참고 하겠는데
얘는 진짜 꾸미는건 둘째치고 옷차림새나 속옷이나 이런게 너무 초라하네요 꼭 제 친구랑 같이있는느낌입니다.
저원래 서로 벗고 씻고 하기전에 옷 다입은 상태에서 키스하면서 하나씩 벗기면서 열좀 올리고 나서 씻고 전투하는
스타일인데 이건뭐 속옷도 그렇고 얼굴도,몸매도 어디하나 꼴리는 구석이 없으니 몸이 달아오르지 않네요 ㅜㅜ
그래도 페이는 지불했으니 각자 씻고 서비스받고 빨리 물빼고 갈생각합니다.
각자 씻고나와서 시작하는데 평범한 삼각애무받고 저도 보빨좀 하려고 내려갔는데 진짜 하나보면 열을 안다고
사타구니에 피부가 좀 더럽길래 (꼭 여드름난곳 긁어서 번진거같은) 이건 뭐냐고 물어보니 아토피랍니다.
와...여기서 또한번 멘붕오고 어찌저찌 못해서 난 솔직히 지금 못하겠다 이상태에서 하는건 매너가 아닌거같다.
라고하니 그럼 어쩌냐고 합니다. 이거 안옮는거라 괜찮다고. 그래서 제가 그냥 애무는 받았으니 5만원만 받고
가라고 하니 그건또 싫답니다.
후~
저도 그냥 짜증나고 해서 그럼 준돈은 받고 입으로만 해달라고 해서 결국 입싸 10으로 하고 나왔습니다.
망원 조심하세요. 요즘 진짜 어플들 수질꼬라지가 왜 이러는지 다른 신개척지를 알아봐야하는건지
너무너무 실망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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