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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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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신촌
나이 / 스펙 : 165 68 26
조건 및 페이 : 술한잔후 2-13,술3만,텔5만
성격 : 보통 평범한 스탈 ..
내용 : 요즘 앙톡 5000원 결제 하고 매일 돌려본결과 일반인들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광고애들도 낚시로 올려놓으니 계속 짜증만하다 이제 앙톡 접을까 하고, 그냥 포인트 다쓸라고
이리저리 안가리고 쪽을 많이 보네봅니다
어 바로 답장하는 애 한명 말투가 개인이네요 .
오랜만에 걸린거라 얼굴이나 보러 가기로했습니다. 꼬치꼬치 물어보다 털릴거 같더라구요
키는 165 몸매는 통통하다해서 어린감에 보러가봅니다 ..
머안되는거 그런거는 얘길안하네요..그냥 페이13에 횟수 얘기 그런거 없이 보기로했습니다
근데 특이하게 바로 카톡아디를 물어보더라구요. 라인있냐고하니 없다고하는데 어쩔수없이 카톡알려주고 봤습니다
비도 구슬구슬 오는데 신촌역에서 보기로하고 차에서 기다리는데 얼굴은 머 살빼면 괜찮을듯 하네요
부담스런 얼굴은 아니라 텔로직행
신촌텔은 5받네요 카드6 아쉬~~
올라가서 자세히 보니까 퉁퉁이네요
제가 여자들 살빼주고 다이어트 하는일 하는데 보니까 살빼면 괞찬을꺼 같아서 이리저리 얘기하니
급 관심 보이네여 .... 숙박으로 잡은거라 출출도 한데 우리 나가서 한잔 먹고오자 텔비도 아깝고
바로앞에서 김치전에 소주,맥주 먹었습니다.
처자는 소주파라 소주만 ,전 차가있어서 맥주만 두병씩 마셨네요
아...이런저런 얘기해보니 좀 집이 콩가루다 머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텔로 왔는데
처자 안주도 안먹고 한시간안에 소주 두병깟는데 멀정하네요 ㅎㅎ 어린애들은 간이 쌩쌩해서
제가 39인데 앙톡 돌리면 요즘 20대들이 이상하게 답장을 안하는거 같아 나이를 30으로 바껏네요 ㅎ
그래서 그냥 어렸을때 보약 잘못 먹었다고 그러구 ...
시작하는데 몸매는 퉁퉁인데...가슴이나 엉덩이나 탱탱합니다. 얼굴은 괜찮구요...좋게 얘기하면 육덕 매니아 분들은
할만할거 같습니다. 전 슬림메니아 인데도 그냥 햇으니까요
근데...몸에 빨간 반점이 군데군데 있어요...이것도 특이한게 볼록볼록 앰보싱처럼 물집잡힌거 같이 있는데
딱딱하더군요...좀 찝찝하지만 엄청많은게 아니라 온몸에 한 10개정도 작지 안아요 엄지손톱만한거랑 그 두배정도
지말로는 선천적으로 상처가 생기면 그렇게 부어오른다는데 ...하튼 좀 ...처음보는 거여서 좋진 않더군요
처자 지가 물이 많타고 보빨은 싫어해서 못했구요 보징어는 없습니다.
슴가는 C인데 땅땅해요. ㅎ
처자 비제이는 잘하더군요 짧지도 길지도 않게 해주는데 깊숙히 계속 목까시로 잘하네요
물인 많은건지 보지는 조금 허당치다 뒤로하니 조금 감이와서 좀길게 해서 겨우 뺏네요..
횟수얘긴 하지도 않고 하는거라 좀 쉬는데 집에 가진 않길래 쓰담쓰담하다 다시 좀 빨아달라니 안빨아주네요
그냥가기 그래서 그냥 꼿아서 강강강 하구 뽑았네요.
계속 해도 집에 안갈거 같이 제배에 머리 기대구 티비보며 있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아침까지 계속 하기도 머하구
피곤해서 집에 델따주겠다고 하며 같이 나와서 대려다 줬네요...
페이도 안준상황인데 ... 달라고 안하네요...
그냥 모른척 가도 달라고 못할 분위긴데 집앞에서 챙겨줬습니다....
이번 경험상 느낀건 여태 바로 텔에서 얘기 잘하고 색이 잘맞어도 조건이니까 얘기한거에서 거의 맞춰서 돌아갔는데
텔에서 맥주한잔하는게 아니라 밖에 술집에서 술한잔 하고 이런저런 얘기들어주니까 나이트 부킹해서 2차가서 술먹구 텔가는 느낌으로 먼가 여자애들도 조건보단 더 자연스럽게 횟수나 이런거 안따지는거 같네요..
카톡은 있는데 피부에 붉은점 때문에 찝찝해서 좀 킵할려고 합니다.
술한잔 하자하면 바로 나올거 같은 처자네여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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