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뚱 포함한 아이디로 사용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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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대 입구 4번출구
나이 / 스펙 : 30 / 165 / 74 /c컵
조건 및 페이 : 2-8
성격 : 무뚝뚝함 딱섹스만 함
내용 : 앙톡에서 1-8이라고 해서 빨리 싼다고 해서 2-8에 쇼부보고 서울대 입구역에서 만나기로 했음.
만났는데 165-74정도의 사이즈이거나 심하게 뚱땡이는 아닌거 같아 괜찮겠네 하고 같이 모텔입장.
그러나 말도 없고 표정도 뚱함.
그렇다고 불친절한것도 아님. 그냥 굉장히 사무적.
샤워하고 나오는 몸을 보니 벗은몸은 돼지임.
섹스하는데 돼지라서 정자세에서 삽입시 잘 안됨.
살에 찡겨서 튀어 나오는 느낌.
정자세에서 하다가
여성상위좀 시키고 사까시로 입싸함. 사까시하는중에 졸고 있었음.
샤워하고 쉬는데 계속 앙톡으로 다음거 구하고 있음.. ㅡㅡ
또 할려고 하는데 처음에는 성욕으로 좆이 꼴렸지만
싸고 나서 돼지를보니 좆이 설 생각을 안함.
사까시만 다시 시키다가 좆이 풀발기 안돼서 그만 두었네요.
(역시 사까시중에 꾸벅꾸벅졸다가 꺠다가 함... ㅡㅡ)
역시 싸구려 돼지는 먹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자괴감에 빠져서 모텔문을 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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