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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장난사절 (수시로 바뀜)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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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구미
나이 / 스펙 : 38 / 160-55 / 꽉찬C~D
조건 및 페이 : 2 / 12
성격 : 신중한편
내용 :
앙톡을 돌리던 중 줌마를 좋아해서 앙톡을 돌리던 중 이 누나늘 보고 쪽지를 보냈죠
쪽지를 조금씩 주고 받다가 라인으로 연락을 하자고 하여 연락을 하였습니다. 쪽지랑 라인을 하면서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나이가 있다 보니 장난을 자주 하는 사람이 있어서 쪽지로 하다가 괜찮다 싶으면 라인으로 넘어와서 만남 약속을 잡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셔 만났는데 차 백미러로 봤을때 얼굴이 안보이고 몸매만 보였는데 몸매가 아주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런 몸매였습니다.
그래서 태우고 얼굴을 봤는데 조금 돼지상이더군요.......... 여기서 잠시 갈등을 했으니 그냥 국민페이로 보다 보니 그냥 바로 모텔로 갔죠
가면서 서로 이야기도 하고 밥도 안먹었다고 해서 모텔로 가서 시켜먹기로 하고 모텔로 입성
입성후 서로 밥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주문을 하는 걸로 하고 2/10 하자고 하니 콜을 외쳐주시니 올레였지요
밥을 시키고 씻을려고 옷을 벗었는데 아주 가슴이 이쁜 그런 가슴이었습니다. 나이랑 크기에 비해 많이 쳐지지도 않고 모양도 이쁜 그런 가슴을 가지고 있더군요
이제 서로 씻고 밥 오기 전에 한번 하자고 해서 플레이를 시작을 하니 아주 많이 해본 솜씨로 비제이를 해주는데 물어보니 빠는거를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 변태 같냐고 하길래 변태 맞다고 한번 날려주고 다시 진행하는데
여관바리에서 주로 하는 스킬인 비제이 하고 바로 위로 올라와서 넣은 그런 스킬을 하더군요 여기서 또 여관에서 일하냐고 물어보니 예전에 룸에서 일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패쓰~~
하다보니 수량도 많고 떡감도 저랑 많이 맞아서 서로서로 즐달하고 한판하고 나니 밥 먹고 나서 또 바로 2차전을 진행
1차전이랑 똑같이 플레이 하다가 제가 역립으로 하니 많이 느끼더군요 보빨하다보니 홍수가 터져서 제 입에 다 들어가고 침대 시트 다 배리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또 2차전을 즐기고 나중에 또 연락하라고 하고 태운곳에 내려주고 빠빠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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