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안남
전번 : 라인 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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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군자역
나이 / 스펙 : 25 (24) 168/54
조건 및 페이 : 2-15 ㄴㅋ질사/입사가능
성격 : 까칠
내용 :
기존에 앙톡으로 얘기하다 끈어져서 라인으로 넘어와서 요근래 얘기했네요
원래 1-13이고 2-20 이었는데 2-15까지 네고했습니다.
여기 조회해보면 있습니다. 24/168/54/군자
사이즈는 맞구요 (168/54) 몸매 괜찮습니다. 얼굴은 어디서 자꾸 본듯한 이미지인데..
주말에 고민해서 생각해봤는데..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골프선수 LPGA 미셀위 좀 닮았습니다.
일단 조회해보면 알겠지만 성격이 까칠합니다.
차가 없다하니 텔주차장안에서 보자고 합니다. 같이 들어가기 그렇다고
주차장 바깥에서 톡했다가 안에서 보자고 하지 않았냐고..짜증냅니다.
머 성격이야 한번 보고 말거니깐..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들어가서 옷을 벗는데..팬티에 생리대도 아니고 휴지를 생리대처럼 해놨네요..
조금..(이전에 어디서 질사하고 흐르는거 방지하려는 느낌 ㅡㅡ) 안좋네요
그 휴지를 또 툭 던집니다. (성격은 별로 인게 확실합니다.)
이것저것 물어보는데....짜증 많이 냅니다. 이런거 별로 않좋아하는데..이게...
처음은 bj좀 하다가 69 그리고 여상하다가 뒤치기로 마무리합니다. (시원하게 질사)
두번째는 입사해달라고 했고, 해준다고 했습니다.
제가 시간이 좀 급해서...두번째를 조금 빨리 시작했는데..
하다가 죽습니다. ㅠ ... 안서네요..
한번 다시 씻고와서 입으로 조금 더 해주다가 안섭니다.
그래서 그냥 왔습니다. ㅠㅠ
두번연속은 힘드네요 ;
다음에는 1-10에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일단..성격까칠하고....키스잘 안해줍니다.
보징어는 없는거 같고..
질사가능은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피임약먹는답니다.
먼가 생계형느낌이었고,
군자역근처에서 꽤 오래 살은듯한 느낌입니다.
즐달은 아닌거 같은데..보징어 없고 질사가능에 2-15면 그냥저냥인거 같습니다.
몸매는 괜찮습니다. 히프도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라...다음에 기회되면 한번더 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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