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에 NF가 둘이나 떳길래 바로 달려가 봅니다.
벌써 아라 후기가 올라왔더군요.
후기에 감사하고 아라 예약 후
입장해서 열심히 샤워중인데 NF 아라가 들어옵니다.
벌써 꼴릿합니다. 딴딴해진 내껄보고 장난도 치고
자연스레 농담도 잘하네요.
아라는 아담슬림사이즈로 30대초반 봅니다.
마사지는 좀 강하게 할 줄 알고 시원하게 좋아요.
참! 아라는 올탈로 올라타서 마사지 합니다.
첨부터 넘 꼴릿하죠.
자연스레 서비스로 연결되며 응까시&비제이부터
시작하는데, 이때가 첫 고비였네요. 넘 죽여줘요.
비제이 실력도 좋고 알도 잘 빨아줍니다.
탄력받은 채로 69로 넘어가 역립해보니 잘 느낌.
가슴 좀 빨아주고 하비욧으로 마무리 잘했습니다.
이상 NF 아라랑 잼나게 논 후기였습니다.
감사드려요ㅎ
후기 잘보고갑니다
님도 즐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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