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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가다가 좀더 주고 조건 해보고자 첫시도
후기에 종종 올라오고 마침 시간날때 올려서
메시지 시도 하였습니다 횟무 8에 텔 별도
수원역 농협 접선 이때 차에서 만났는데 도망쳤어야 하는데
못도망감.. 마치 이때 호구 사냥 할려는 한마리의 짐슴처럼
바로 차에 타더라구요 타자마자 안녕 모텔로 가자 이지랄 떱니다
행선지는 세류역 어제가 금요일이라 야놀자 이벤트랑 전여친과 다니던 포인트로 결제 하여 텔비는 0
와 후기 그대로 주둥이가 쉬지를 않네요
1. 고양이 두마리 와 강아지 3마리 이야기 ㅋㅋ
후기랑 똑같습니다 정해진 레퍼토리
2. 빠는건 잘합니다 근데 제가 지루라 나오지도 않고
정낭에서 " 야 종족번식 행동인데 종족을 늘리면 안되하며 "
1시간 정도 빨라고 만 시켰습니다.
3. 개뚱뚱 도축전 멧돼지 뱃살때문에 보지도 안보이고 애가 섹스를 좋아하는지 질질 흘러서 크림범벅 됩니다 .
4. 누군가의 애널 조짐 저한테 놀라지 말라하는데 와 누가 그냥 씹창 냈더라거요 항문이 돌출될정도면
5. 쪼임 허벌입니다 질이 9cm 라고 하는데 16cm 인 저는 그냥 쑤컹 농구골때 를 휘젓는줄 알았습니다 .
어차피 뒤로 박는거라 그냥 등위에 베개로 가리신후 인정사정없이 박으세요 지루여서 빨아서 뺏습니다 결국 이것도 그냥 자동 오나홀 이라생각하시고 눈감고 계세요 안그러면 고추까 놀라서 사그라집니다.
수원은 갠보다는 업소가 많은거 같습니다
하.. 잠들면 옷입고 도망가야겠네요 이런 경험은 또처음이고
"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라는 말이 와닿네요..
형님들께서는 기피하시고 맛조개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밑에 사진 인증겸 혐오 이니 미리 사죄드립니다.
반박시 님말이 맞음
진짜 위추드립니다.ㅠ.ㅠ
여자가 대단하네요 위추드려요
똥냄새 맡으면서 하시게요?
육보시 하셨군요... 위로를...
님이 몸으로 봉사를... ㅎ
고생 하셨겠네요. 그러나 부럽습니다~~
애 쓰셨습니다 ㅎㅎ 웃으면 안되는데 ^^
추천드립니다
ㅋㅋ 얘 일주일에 2,3번은 신림역에 출몰합니다 전 호기심에 한번 보러 나갔다가 얼굴이랑 뱃살보고 그냥 도망침
서식지가 멀어서 힘들겠네요ㅜ
호기심을 못참고 또 피해자가 속출했네요 ㅋㅋ
혹시 다른분들도 호기심가지고 만날 생각하지 마세요
진짜 삶에 대해서 상실감이 옵니다
내가 이딴년 돈주고 먹어야하나 현타오고 고추에게 미안해지는 감정이 뭔지 알 수 있을거에요
ㅋㅋㅋㅋ
고생하셨어요
저렇게 먹기 싫을땐
갱뱅하자고 처자한테 이야기하고
여탑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냠냠하러 가겠습니다.
혹시 줄 설 수 있을까요?
축하 드립니다 ㅎ 아다 때셨네요 ㅎ
가끔 수원역 가는데 갈떄마다 있던데
본문삽입좀하지 사진7개를 첨부해서 어쩌라는건지
양심은 있어서 횟무에 8만 인가 보네요 ㅋㅋ
아무리찾아도...못찾겠어요 부탁드립니다^^
물침대가 아닌 살침대를 경험하셨군요............
팔뚝이 어마어마하네요..절단신공을 좀 배우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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