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비톡
아이디 : 닉이 good luuck
전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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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5호선 신정역
나이 / 스펙 : 조건녀가 말한 나이는 31. 키는 150cm정도이고 몸집은 완전지 마르지 않고 가슴은 의젖인듯 합니다.
조건 및 페이 : 모텔비 포함 2-10이였는데 조건녀가 1번하고 나가떨어져 1회 5만원(+모텔비 2만원) 되버렸습니다
성격 : 성실함
내용 :
아시다시피 비톡은 외국인, 특히 동남아시아 계열이 많이 보이고 여장남자, 레이디보이(쉬멜), 트랜스젠더가 많이 있습니다. 레이디보이를 많이 보았는데 그건 차후에 쓰기로 하고 요번에 만난 조건녀는 평범한 여성입니다.
사진을 보아하니 키도 어느정도 있어보이고 날씬해 보여서 접촉을 했는데 후자의 예상은 그럭저럭 맞았지만 전자는 완전히 빗나갔죠.
여튼 답변도 정말 느려서 그냥 평범한 일반인인줄 알았는데 다른사진을 보여달라고 하니 보내준 사진이 상의탈의한 사진이였습니다. 이것보고 조건녀인것을 확신했죠.
근데 대화를 계속 진행하니 묘하게 어설프고 가격도 그녀가 정하는게 아니라 저한테 물어보는것입니다.
그래서 너는 얼마를 원하냐했더니 10만원이라 부르고 직후에 투샷이라 보내오는군요.
하여 10만원에 모텔비까지 너가 부담하는거다하니 그녀가 승낙을 합니다.
참고로 대화는 영어로 했으며 구글번역기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얼굴사진까지 받았는데 예쁘지는 않지만 10만원돈에 시간제약없이(일부러 시간제약이 없도록 말을 유도했습니다) 2샷하고 뚱도 아닌데 감지덕지인데 얼굴까지 욕심내지는 않았습니다.
오후 6시에 신정역 2번출구에서 약속을 잡고 기다리니 왠 호빗녀가 다가오는것입니다.
옷은 겁나 꼴리게 입었는데 달라붇는 미니스커트에 상의도 가슴윤곽이 그대로 들어나는 반팔티였고 생머리카락인데 일단 키가 생각 이상으로 겁나 작았습니다.
동남아인들이 평균키가 그리 작은편이 아닌데 이 여편내는 독보적으로 작았고 더욱이 가까이 보니 얼굴도 31살 얼굴이 아니라 30대 후반정도였습니다.
다만 나이는 확신을 할수 없는게 동남아계열은 노화가 빨리 찾아오는편이 많고 차후에 살결과 몸매 탄력을 보니 30대 초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튼 그럭저럭 마음에 들어 여러애기 해봤는데 만남자체는 너가(글쓴이) 두번째지만 섹스까지 하는건 처음이라 말합니다.
이게 진실인지 구라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같이 샤워하는데 정성스럽게 절 씻겨주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보통 조건녀들 샤워서비스는 하는 경우를 못봤는데 허허허
그리고 저도 몸 씻겨줄려고 하니 거부하지 않아 가볍게 씻겨줬습니다.
샤워실에서 나와서 돈을 먼저 주는데 왜 8만원밖에 안주냐고 항의하니 제가 채팅내용을 들이대면서 이렇게 하기로 하지 않았냐라고 항변하니 납득을 합니다.
이제 침대에 누워 제가 애무하고 그녀도 역립하다 펠라치오를 해주는데 와 이거 펠라치오 솜씨가 장난 아닙니다.
조건자체를 많이한건 아니지만 섹스를 많이 해본 솜씨인데 일단 펠라솜씨는 훌륭합니다.
가슴도 의젖느낌이 어느정도 나지만 만질만하고 역립반응도 꽤 솔직한 편이라 즐겼습니다.
이제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또 특이한게 이 여자 젤을 안쓰고 콘돔씌우고 침 몇번 밷더니 바로 삽입하네요.
다만 작은체구+평균보다 약간 더 굵은 제 존슨 굵기로 살짝 아파하는 모습에 더 흥분되서 미친듯이 펌프질했습니다.
그런데 뒷치기자세할때 너무 무리했는지 한타임 끝내고 조건녀가 허리 붙잡고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하고 나갈준비를 하네요.
그래서 제가 2샷아니냐 하니 허리에 무리가 와서 도저히 2번째는 진행을 못할것 같아 3만원 환불해주겠다라 답변을 주네요.
별 군소리 안하고 돈 환불해주고 나가는데 괜찮다고 하는데고 계속 미안하다고 몇번이나 말하고 떠나는 모습을 하니 제가 너무 무리했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결국 모텔비 제외하고 1회 5만원에 나름 즐겁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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