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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본인실사
전번 : 교환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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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수원 곡반정동
나이 / 스펙 : 24 / 170 58(실제 65이상인듯)
조건 및 페이 : 1-15
성격 : 까칠한데 살살 달래면 괜찮은듯
내용 :
이번주 수요일 저녁 12시에 만났습니다.
퇴근하고 집에서 피곤한상태, 스트레스 받은 상태에서 뒹굴거리다가 땡겨서 앙톡 돌렸습니다.
찾고 찾다가 처음 걸린게 수원 정자동 168-60 1-13 자칭 퍽아니라는 처자와 11시에 만나기로 합니다.
열심히 달려서 도착하고 메세지 보내니 30분만 기다려 달랍니다.
너무 피곤해서 잘 즐기지도 못할거 같고 해서 그냥 집에 갈까하다가 그자리서 다시 앙톡 돌려봅니다.
수원 곡반정동 처자 붙여넣기로 날라오네요. 170-58 B 평범 입사 노콘질외 가능 깍는놈들 나쁜놈들 절대 안봄 머 이런식으로 날라오네요
아이디가 본인실사 였나 그렇고 프사로만 보면 중상이상의 처자로 판단하여 그냥 바로 달립니다.
육덕진 그렇다고 뚱뚱하진 않은 중하급 처자가 차에 올라타네요. 순간 1초간 고민 때리다가 피곤도 하고 귀찮아져서 모든걸 푸념하고 텔로 향합니다.
성격이 괄괄하니 욕도 잘하고 한껏 노는처자 이미지가 풀풀 풍깁니다.
벗겨놓으니 뱃살 허벅지살이 눈에 들어오네요 B컵이라던 가슴은 AA컵이고.... 몸은큰데 가슴이 작으니 더 볼품없어 보이네요
입사 된다고 했으니 그냥 빠르게 하고 집에가자 하고 시작합니다.
사까시는 오래동안 해주네요 혀도 잘씁니다. 혀로 요도를 계속적으로 해주는데 좋네요 ㅎㅎ
단점이 치아부분이 살짝 자꾸걸리는 느낌이 납니다.
왠지 징어 분위기도 풍기고, 귀찮고, 피곤해서 오랫동안 사까시만 받고 그냥 콘 끼고 바로 삽입합니다.
아무래도 징어 느낌이라 그쪽으로 코방향은 안데고 정상위로 강강강 하다가 입사 요청하고 콘 빼고 입으로 다시 사까시 하는동안 콘뺄때 나온 애액냄세 살짝 확인해보니 역시 징어내요.
최대한 집중에서 사정하니 청룡까지 깔끔하게 해주네요. 청룡때 혀로 요도공격은 처음 받아봤는데 온몸이 부르르 떨립니다 ㅎㅎ
사정하고 밀려오는 현자타임으로 빠르게 퇴실하고 바바이 했습니다.
집으로 오면서 프사사진도 중상으로 날씬해보이고 170-58이라는 말에 달렸던 제가 참 한심해서 한숨 푹푹 쉬면서 왔습니다. 아직도 내공이 많이 부족한가봐요..
외모랑 징어 생각하면 내상인데 마지막 입사때 짜릿함 생각하면 좀 위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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