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광진구
전번 : 교환않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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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건대역
나이 / 스펙 : 155/45/20 A
조건 및 페이 : 식사3.6 + 3만 / 식사후 차간단..
성격 : 낯가리고..경계가심함..그래도 말은 잘들음..톡 답이 겁나게 느림...
내용 : 아침운동후 혹시나해서 앙톡 보다보니 점심사줄사람해서 글올라와있더라구요..
그래서 뭐좋아해요..물어보니..한참을 답이 없길래.. 까인줄알고 집에가려고 하는데..답오네요..
아웃백가요... 헐..잘못걸림 옴팡 뒤집어 쓸수도 있겠구나 생각하고... 약간 조심모드로 접근..
근데 답이 겁나게 늦게오네요... 20분후 건대역 근처에서 보자고 하고 출발..
시간 맞춰 거의 도착하는데..병원들렸다 간다고 15분 늦는다고... 한적한 곳에 주차후 기다리는데...
약 40분후 오네요..ㅠㅠ 그래도 일단 보니..괜찮네요..일단..런치셋으로 밥먹고..다시 차로 갔는데..
자기가 아까 한얘기를 모른척하네요..그래서 일단 함 질러봤습니다..그래도 톡 믿고 여기까지 왔는데..
손으로라도 해달라고...그러니 못이기는척 알았다네요..지하주차장에 자리잡고.. 손으로 자극받는데..
뭔가 아쉬워 입으로 해달라니 자기는 전에 남친있었을때도 않했다네요..약간 결벽증...그래서 참고 집중해봅니다.
가슴 만지고 빨고 하는데..신음이... 밑에 만지는데도 제제 없네요..그래서 또 던졌죠..오빠꺼 맘에드냐구..큰것 같은데..괜찮아보인다고.. ㅎㅎ 그래서 함 넣어보자..손으로 넣어보니 느낌너무좋다...ㅋㅋ
그랬더니..자기꺼 넓어지는거 아니냐구..살짝 망설이다가...갑자기 10장 달라네요..ㅠㅠ
당장 지갑에는 없다하니.. 그럼 계좌이체라도해달라구... 그래서 얼마전 카드값나가서 통장에 4만 몇천원 있다하니..
잠시 망설이다가..빨리 끝내는조건으로 3 달라네요...올레를 왜치고 앞자리에서 뒷자리로 이동...
살살 자극하다 입성...근데..반전..허리돌림이 예술이네요... 허리돌리면서..가슴빨아달라는 얘기도 하고..ㅋㅋ
그래서 담에는 텔로가자 했더니 그러자네요...ㅋㅋ 열심히 집중해서 약속한 시간내로 마무리 합니다... 질외로 해달라해서 여성 상위에서 빼고 휴지에 사정하는데..시트에 흘릴뻔했네요..ㅋㅋ 한자세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역시 어린친구에 조임은... 산삼이네요...^^ 일단..라인교환하고..담에 보자고 했는데... 어찌될지는 모르겠어요..
라인은 주로 사용하는게 아니라..자주 확인은 않한다니....
담에 보게됨..인증도 시도해보고... 편한 텔에서 재미나게 즐기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낮시간..겁나게 덥네요...모두 건강조심하시고...지끔까지 대물쏠라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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