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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평택 영톡 처자~

    어장 : 모두의 어장(영톡) - 전에 머라 하신분이.ㅠ



    아이디 : 라인으로 처자가 추가



    전번 : 라인으로 처자가 추가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평택



    나이 / 스펙 : 24세?? 168에56 B



    조건 및 페이 : 1-15 ㅈㅅ이였으나 2-18질외로 변경



    성격 : 활달+ 좋음



    내용 : 안녕하세요.



    평택에서 열심히 엘프를 찾아 댕기는 치킨 입니다.



    우선 평택은 다른 곳도 마찬가지지만,,특히 거의 뚱 아니면 내상이 많은 동네 입니다.낚시도 조금 있고요.



    각설하고 여느날도 다름 없이 심심해서 이런 저런 어플 돌려봅니다.다들 전문 언니야들 처럼 1-15 네고 안되고 콘필이고 이동 안되고 이런저런 이유가 참 많습니다.



    그러다가 자주는 아니고 근처에서 간간이 보이던 비슷한 문구가 보여서 얘도 전문인가?하면서 찔러봤습니다.



    역시나 1-15 노콘으로 가자고 하네요. 이빨좀 털어 봅니다.빠르게 한다 2-18이나 긴으로 보고 싶다..



    이 언냐 고민하다가 그럼 2-18 노콘이라 질외로 해달라 합니다.



    저는 콜을 외치고 접선 장소로 이동합니다. 언니야가 먼저 도착했다고 라인으로 전화가 오네요.간단히 인상착의 주고 받고 드디어 접선..일단 처음에 알려준 프로필중 키는 대충 맞는거 같으나..덩치가 살짝 있는 뚱은 아니고 통으로 가는 바디 입니다. 괜찮겠다 싶어 차에 타고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눕니다. 원래 안산 사람인데 학교때문에 평택에 있다고 하네요..텔을 가려고 하였으나 시간이 9시가 넘어가서 텔은 패스하고..제가 자취하고 있다 하니 자취방으로 가자 합니다.



    잉??자취방??괜찮겠어??했떠만 처자 괜찮다고..텔비 아끼시라고..솔직히 이때 반신반의 했습니다.혹포순이인가??각목인가??일단 한바퀴 차를 돌렸습니다.다행히 따라 붙는 차는 없는듯 하여 그냥 자취방으로 이동..



    참 저도 조건 오래한건 아니지만 처자를 제 살던 방으로 데리고 오는게 첨이라 조금 당혹스럽더라고요.왠지 여친과의 첫날밤 같은 기분??무튼 들어와서 처자 씻는 사이에 있는 없는 이불 전부다 포개서 세팅 합니다. 처자 나오고 저도 들어가서 얼릉 씻고 나옵니다, 누워서 티비 보고 있으니 언니야가 먼저 올라옵니다.평범하게 삼각애무에 오랄을 하는데 언니야가 준프로 느낌이..제 소중이를 머금고 그 안에서 혀를 굴리더라고요..움찔 움찔 합니다. 적당히 받고 나서 체인지 합니다,열심히 물고 빨고..다행이 가식적인 신음은 아닌거 같네요.물도 잘 나오고요,정상위로 하다 옆으로 하다 뒤로 하다 언니 올렸다가..무난하게 플레이 하다..신호가 와서 막판 스퍼트 올리다 배위로 뺍니다..이때 언냐..바로 손으로 잡고 흔들어 주네요..역시 준프로...그러다 기분이 좋기에 무난하게 패스~1차전 후 언니야가 배가 고프다 합니다.끝나고 나서 해장국 먹으러 가자고...훔..머지..?일단 알았다고 합니다.갑자기 처자 전화가 울리네요~오빠 조용히 하고 있으라고..언 남성의 목소리가??통화 끝나고 물어보니..남친이....훔....흠.....흠......해장국 못먹겠다네요..남친이 만나러 가야 한다고..훔.,,훔.....



    무튼 대강 이야기 하고 다시 가다듬고 2차전 시작 합니다. 1차전과 무난하게 2차전 치룹니다. 남친이야기를 들어서인지..오래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어..신호가 왔을때 바로 발사했습니다.



    그렇게 무난하게 2차 마치고 접선 장소로 다시 언니야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일단 이 언니야는 같이 있음 말을 정말 잘해서 심심하지가 않습니다.좋고 싫은거를 분명히 하는 언니야 이며 솔직함이 매력아닌 매력인거 같습니다.



    몸매는 육떡은 아니고 일반 살이 쪄가는 그런 모습입니다.그러나 키가 있어 다행히 커버가 되는..



    얼굴은 귀염상이였네요



    플레이는 준 프로 느낌의 언니야 였습니다.



    다만 노콘 밖에 안되는게 조금 아쉽네요.입사는 비위가 약해서 힘들다 더군요..되면 좋았을껄..



    조만간 총알 모아지면 다시 한번 접견 하고 싶은 언니야 입니다.



    마무리를,,어찌하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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