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안나요ㅠ
전번 : 톡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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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대구역 뒷편
나이 / 스펙 : 21살 / 160-50-B
조건 및 페이 : 1-15 / 노콘가능, 키스보빨애무가능
성격 : 성격은 좋습니다.
내용 :
톡 날리다가 걸렸습니다. 그래서 이래 저래 얘기 주고 받다가
방잡았다고 오랍니다. 대구역 뒷편 도착해서 톡 날리니.. 그랜드모텔 706호 로 오랍니다.
한참 망설이다가 텔로 입성 똑똑 하니 나옵니다.
어리게 생겼는데 일찍 발랑 까진 그런 년 이였습니다.
한참 별 소득 없는 얘기 하는데 그년은 티비만 쳐다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1-12로 쑈부 치고 시작 합니다.
씻는데... 샤워폼 뭍히고 질속을 딱더군요... ㅎㄷㄷ
그리고 애무 받고 애무 하는데.. 보빨할려니.. 씁... 무지하게 심한 보징의 냄새가 ㄷㄷㄷ
그래 이정도는 참지 하고 박아 넣는데...
이년이 아프다고 징징 댑니다. 그래서 어떡 할건데.. 해? 말어? 하니깐.. 돈때문인지 일단 하랍니다.
참는다고 그래서 자비 배풀자는(?) 의미로 강강강 으로 해서 배싸하고 마무리 합니다.
손을 씼었는데도 왠지 찜찜한 냄새의 기운이 ㅠㅠ
이년 보징만 없었으면 장기로 데리고 놀라고 했는데...
제가 본 보징 중에 최악이였습니다. 하는 중간에 냄새 스물스물 올라오니... 참 할 말이 없더군요..
씻고 옷입고 간다고 했는데.. 지는 옷 다 벗은채로 티비 쳐다 보면서 실실 웃고 있더군요.. ㅎㅎㅎ
연달아 두 번 이상한 년 걸려서 미치겠네요 ㅠ
그럼 마지막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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