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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제주/47/160.53 .의젖.,

    어장 : 앙톡



    아이디 : 수시로 바뀜...두글자 아이디를 많이쓰는듯.ex..초코/체리/ 등등기타많음)



    전번 :

    (비공개 하겠습니다)



    지역 : 제주  / 한라대학교 근처



    나이 / 스펙 :   처음 만날때 앙톡에 47이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자기 나이더 먹었다고하고 요즘영업뛸때는 10살이상



    후려쳐서 38정도에 올라오네요.ㅎㅎ 



    조건 및 페이 : 처음만남...2-10 (대실꽉)   두번째만남 1-13 ...후x.입사x...질싸/보빨 등 왠만한건 가능.수술했다고함.



    성격 : 착함.늙은 창녀가 완전히 되버림.ㅎㅎ 



    내용 : 봐야흐로 지난주 토요일 첫만남. 앙톡에 애인 구해요..라는 글귀에 무심코 처음보는 거리에 처자라.



    만남 이냐고 물으니 잘 못 알아듣네요. 낸숭인지.장난인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제주도 조건계 제가 누누히 



    말씀드렸다시피. 공급부족에 수요과다입니다. (저도 여자케릭 달구들어가면 쪽지 40~50개 기본)지금은 그런장난



    안침니다. 각설하고 ㅈ.ㄱ ..ㅁㄴ... 다듣 이렇게 보낸다는데 잘 모른다고 알려달라고해서 친절히 알려줍니다.



    처음엔 그렇생각이 없었다고한느데 대부분 그런쪽지다보니 한번해볼까하고 생각중인듯. 생각많이하면 시간만



    간다고하니 .처음에 20달라는거.10에 보자고 ...신체싸이즈.금지 이런것 묻지않고 달려갑니다.



    헐. 늦지않고 나와있는데 머리가 숏컷이라 그렇치 몸매도 늘씬하고 와꾸도 그럭저럭. 톡상에 47처럼은 않보이네요.



    역시 기대없이 나가니.   최상급 여관바리 수준에 줌마가 나와주네요...유훗...



    바로 텔로 직행.



    처음에는 많이 수줍어 하면서 커텐도 쳐가며 보지말라며 내숭좀 떨더니. 서로씻고 본게임 들어가니.



    보통이아님니다.



    젖은 의젖인데 한지도 오래되고 해서 생실리콘느낌이지만 빵빵은 합니다. 군살은 없는데. 역시 나이가있어



    살에 탄력은 없는데.운동을 많이해서 그런지. 몸매는 봐줄만합니다.



    키스로 시작해 가슴애무. 이 줌마 보빨 환장하게 좋아합니다. 저도 보빨은 좋아하는데. 엄청 물고빨고 해줬네요.



    목디스크 올뻔했구요.



    1차전.. 물도 흔건하겠다. 기대없이 삽입들어가봅니다. 대충 애도 둘 낳았고, 나이도 있어서 큰 기대없이 



    꽂봤는데 . 나이치곤 쪼임이 괜찮고 삽입후 물이 더 나오는 스타일이더군요. 침대 시트가 젖을정도로 격렬히



    해줬습니다. 2차전도 1차전과 비슷하게 열심히 하고있는데. ....카운터에서 전화가 띠리링~~~ 제주는 대실이



    3시간입니다. 배부른 쓰레기들..암튼 3시간넘게 서로 물고빨고 뒹굴고. 나와서 영양가있는 식사후 빠이~~~



    전번받고 카톡입력.



    다음에 보자는 기약과...근데 이줌마 아주 본격적으로 영업질을 시작하네요. 카톡으로도 영업뛴다고 하더니



    늦게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제가 앙톡 친추를 해놨는데 아침 부터 글 올라오고 이놈/저놈 참 많이두 만나는것 같더군요. 친추기능은 모르는듯.



    ㅎㅎ.



    주중에 보려고 다음날 약속을 잡았으나 말도 않되는 개드립으로 보기좋게 바람맞고 빈정이 상하더군요.



    아침에도 글 올라온거 보니 또 딴놈하고 신나게 뒹굴다고 카톡답장이 오네요. 한 3시간정도만에. 뻔하지요.



    쎅도 정말좋아하고 제주 좁은바닥에 나이가 많아서그렇치 그정도 와꾸에 몸매면..위에서는 많이들 거르시겠지만.



    이곳은 최악의 조건섬 제주니까요.



    카톡으로 지말로 잘 나간다고 떠드네요.ㅎㅎ.  한번바람맞고 다신보지 말아야지하는데.



    43꽁떡 아줌마가 계속 일자리 알아본다고 얼굴보기도 힘들고 나이어린 중장기 처저들은 시간대도 잘 않맞고.



    오후 5시 6시에 카톡으로 보자고하니.



    저는 낮에 좀 프리한 사람이라. 낮에 많이 즐기는 편이거든여.



    아랫도리는 빼야겠구해서. 이 처자 카톡으로 보자고하니. ㅎㅎ..대번에 영업멘트나오네요. 자기 한번해도 15받고



    2번하면 20받는다고. 어이가 없어서 대꾸가 없으니 2-13에 보자고 딜 들어옵니다. 그래 꼴린놈이죄지..니가 



    죄겠냐..하고 .ㅇㅋ 하고 접선.



    제가 자주가는텔로 가고싶었으나 근처 가까운데 빨리가자네요. 뻔하겠저. 한탕뛰고 또 뛸라고. ㅎㅎ 알면서도



    그러자 하고. 아줌집근처텔로 ㄱㄱ.



    서로각자씻고. 1주일도 채 않된시간만에 만났는데. ㅋㅋㅋㅋ 그동안 보지가 아주 걸래가 되었네요.



    그래도 처음에 만날때는 보징은 없어서 신나게 물고 빨았는데. 열심히 보빨시전하고있는데..킁킁...제가



    냄새에 좀 둔한편이라 왼만한 약징어는 맡지도 못합니다. 비염도 있고해서. 스멀~스멀~~올라오길래



    평소보다 오래못빨고.  . . 보지에 삽입들어가봅니다.



    일주일도 않된시간에 제 자지가 줄어든건아닐터인데. 확실히 1주전과 비교될 정도로 보지가 흐멀흐멀. 힘도없고



    하네요.ㅠㅠ. 에효...너도 인제 고만바야겠다 하면 열심히 피스톤~피스톤~~ 확실히 쫘주는맛이 없으니 절정으로



    치닿고 뽑아줘야하는데. 쓱 올라가다가..자꾸죽고..올라가다 죽고 합니다.ㅠ.ㅠ. 



    그래도 남자가 좃을 세웠으면 뽑아는 줘야지요. 죽은좃을 뺴서.. 손으로 보지클리 비벼가며 한손으로 인공호흡시켜서



    세우고 하길. 두세번. 나름 폐이스조절과 고도에 집중력으로 분출성공...!!!



    땀 범벅이라 씻고나오고 줌마도 씻고.. 오늘 두번같은 한번했으니 한번만 하면 않되냐고.



    가뜩이나 보징어 크리로 빈정이 상한상태인데. 카운터 펀치를 날려주네요.고맙게. 



    주접스럽게 더 이상 별말 않했습니다. 보징어냄새나도, 에효...생계형으로 어려우니, 내가 않보면 그만이지.



    나이든 여자지만 내가 데리고 사는 여자도 아니고 수치심 들가봐 말은않했는데. 제주에 새로운 다크호스네요.



    뭐 그래도 나름 반반한 얼굴에. 몸매도 나쁘진 않으나. 나이를 10살이상 후려치고, 보징어에. 그리고 오늘



    이상하게 자지 우측 뿌리가 간질간질해서 성병도 의심이 드네요. 하루만 버텨보고 비뇨기과를 가야하나..ㅠㅠ



    해봅니다. 불모지 제주에서 불철주야. 가성비 와 즐달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분들에게 쏘스좀 드리고자.



    투척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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