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에서 카톡으로
아이디 : 모름
전번 : 모름(카톡으로)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부천
나이 / 스펙 : 165.55.C
조건 및 페이 : 20
성격 : 잘해줌니다...
내용 : 월요일인 어제 낮에 밖에서 일보고 매장에 들어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카톡이 온다(편하게 쓸께요). 카톡녀을 태희라고 할께요..ㅎㅎ
태희 : 엄마... 어디야?
나 : 엄마... 아닌데...
태희 : 미안해요.. 엄마한데 한다는거 잘못 했어요.
나 : 괜찮아요. 나 알죠? ㅎㅎ
태희 : 알죠... 미안해요
나 : 지금 뭐해?
태희 : 은행에 일보러 왔어요. 오빤 뭐해요?
나 : 일 보고 가게 들어 갈려고... 볼까?ㅎㅎ
태희 : 안 바뻐요.. 만나서 뭐 할껀데요>
나 : 알면서...ㅎㅎ
태희 : 몰라요. 오빠가 알려줘요.ㅎㅎ
나 : 이렇게 갑자기 연락이 왔는데, 그냥 들어가면 그냥 서운할거 같아서..
태희 : 너무 밝히는거 아니에요..ㅎㅎ
나 : 싫으면 말고..
태희 : 은행 일 마무리 하고요.. 시간은 많아요..
나 : 몇시까지 가능해?
태희 : 7시에 교육받으러 가니까, 늦어도 6시 30분까지는 가능해요..
나 : 좋다.. 나도 들어가면 할일이 없으니까 놀자..ㅎㅎ
태희 : 알았어요. 지금 어디에요? 난 부천역앞 농협에 있는데, 사람들이 많아 기다리는 중이에요.
나 : 난 지금 중도... 금방 갈수 있어(그때 시간이 2시정도)
태희 : 그럼 먼저 가서 기다려요. 바로 갈께요.
나 : 그럼. 처음 보았던 그 모텔로 갈께...
태희 : 알았어요... 방 잡고 문자줘요..
그리고 재빠르게 출발을 한다.... 부천역에 도착할때쯤 문자가 온다
태희 : 아직 도착 안했어요. 난 일 끝났는데..
나 : 다 왔어. 어디인데?
태희 : 모텔 골목길...
나 : 그럼 길가에 나와, 같이 들어가게...
잠시후 길에서 만나 차에 태우고 들어간다....
들어가서 담배한대를 피우고 잠시 그냥 대화(큰 의미는 없다)
태희 : 오빤 가게 안들어가도 돼요?
나 : 사장이 있으니까.... 들어가면 사장 집에 가고 내가 가게 지켜야 되는데, 그럼 재미 없잖아..ㅎㅎ(사장:와이프). 그런데 갑자기 톡을 했어
태희 : 엄마 위에 바로 오빠가 있는데,잘못 보냈어..
나 : 일부러 그런건 아니지..ㅎㅎ
태희 : 설마 내가 일부러 그랬겠어...
나 : 장난이야..ㅎㅎ
그리고 샤워를 하러 들어간다... 태희가 먼저... 다음 나...
침대에서 가슴을 만진다.. 가슴은 좀 처져있다. 커서 그런가? 탱탱한 느낌도 없다.. 이건 좀 아쉽다..
간질간질... 또 태희가 먼저 시작을 한다... 가식적인 소리인지는 모르지만 그 소리도 참 좋다... 분신을 빠는 모습을 보니 좋다... 한참을 빨아준다... 이젠 서로 69로 해 본다.. 살점이 있어서 두툼하다... 지난번엔 잘 몰랐는데, 냄새도 없다... 깨끗하다... 열심히 서로를 탐한다. 태희가 그만 하라고 한다.... 힘들다고... 그러면서 침대에 눕는다.. 옆으로 돌려뉘운다음 뒤에서 넣어본다... 쑥.... 근데 좀 불편하다... 정상위로 바꿔서 다시 열심히 한다. 가슴도 빨고, 맛있는 입술도 빨고.... 드디어 발싸....
간단한 뒤처리후 침대에 같이 누워서 잠시 쉰다...태희는 한참 수다를 떤다... 강아지 이야기로...
또 시간이 흐르니 분신에 힘이 들어간다... 이번엔 서로 옆으로 누워서 서로의 몸을 탐해본다... 그러다가 꽃잎으로 손을 보내본다.. 살살 만져준다... 몸이 배배 꼬인다... 클리의 위치까지 알려주면서....물도 많이 나온다...
이번에도 시동을 걸어주니 직접 또 한다.... 소리에, 꼬이는 몸에... 참 좋은 여인이다... 그러다가 더이상 참지 못하는지 엉덩이를 들면서 해달라고 한다... 물론이지... 열심히 한다.. 가슴도 만지면서.. 크고 처져서 그런지 뒤에서 만지기는 쉬운데, 탱탱한 느낌은 없다.. 그래도 좋다... 열심히 뒤로해서 발싸까지 했다.. 기술이 부족해서 한번에 한가지만 하기도 힘들다..ㅎㅎㅎ
태희에게 물어본다.
나 : 태희야. 너 자위 많이 해?
태희 : 아니. 그냥 가끔... 그런데 자위하는것 보다, 남자랑 하는것이 더 좋아..ㅎㅎ
나 : 지금 보니까, 자위도 잘 하는것 같은데..
태희 : 맞는다..ㅎㅎㅎ
또 시간을 보낸다. 여유가 있으니까 좋다... 잠시 서로 TV를 시청한다.. 옆에서 태희는 재잘재잘...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너무 많은 말을 해서..ㅎㅎ
잠이 온다. 잠시 서로 잠을 청해 본다..잠시 후 휴대폰이 울린다. 견적서 보냈으니까, 작성해서 보내달라고.. 시간을 보니 5시가 조금 넘었다.... 옆에서 듣던 태희가 바쁘면 먼저 가라고 한다. 자기는 시간이 좀 남아서 있다가 나간다고... 그런게 어디있어... 마지막 한번 더 한다.... 너무 무리를 한것 같다... 나이먹고 빠른 시간에 3번씩이나 하다니.... 그렇게 마무리하고 샤워하고 나온다. 태희는 시간이 남아서 좀 있다가 간다고 하고...(또 20을 준다)
가게에 돌아와서 톡을 보낸다.. 오늘도 즐거웠고 고맙다고... 그러면서 다음엔 내가 부담이 된다면 가격을 조금 받겠다고 한다... 시간을 많이 뺏었는데도, 가격을 깍아준다니, 고마울 뿐이다.. ㅎㅎㅎ
다음에 또 만나자고 한다.........
인증을 못햇네요.. 다음기회엔 꼭 인증을 해보도록 할께요..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