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잘해요~
전번 : 앙톡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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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수유/강북중앞
나이 / 스펙 : 24살(6.7은되보임) /158/A
조건 및 페이 : 차간단8
성격 : 처음에는 엄청 경계하더니 웃겨주고 여자친구와의썰 (차에 여친사진이붙어있어 어쩔수없습니다)
자신의 경험 엄청 무섭게 생기면 안하고 도망간다고함 나름 착함
내용 : 회사 반차내고 심심해서 누워서 앙톡키고 돌리는데
죄다 업소 ㅡㅡ 예전 앙톡은 진짜 안그랫는데 이걸 계속해야하나
보다가 하나가 딱 잘해요 라는게 보이길래 키로수도 1k로겟다
물어라하고 보네니 강북중앞에서 지금 보자고 158/a라는데
전원래 차간단을 좋아해 간단 물어보니 간단은 안한다면서 빨리하냐고
물어보길래 잘한다며 잘하면 빨리하지라니깐 15분안에 끝내야한다며 보기로함
오랜만에 조건에 강북중앞엔 파출소가있어 두근두근 하면서 기다리는데
핫팬츠 청반바지에 위에는 쫄티나시? 같은걸 입고오는 쪼그만 여자애가 보임
일단 와꾸는 나쁘지않고 그래서 태움 태우자마자 넌 간도크가 파출소앞에서 보자고하냐하니
경찰들이랑 친하다네요 ㅋㅋㅋㅋㅋㅋ(또라인줄)
제가 즐겨찾는 도선사쪽으로 이동하면서 분위기 바꿔주고 경계풀어주고
짧고 굵게 가자고하니 좋다 키스 가슴 밑에는 팬티위러만 ok하고 진행
잘하긴 잘하는데 뭔가 가슴도 작고 흥분이 안되서 시간이 길어질것만 같아서
물어라하고 던집니다 나 못할거같은데하니 왜? 흥분안돼? ㅋㅋㅋㅋㅋㅋㅋ아니
돼는데 넣으면 바로 쌀거같아 너도 젖엇든데 마구마구 던집니다 ㅋㅋㅋㅋㅋ
하지만 철벽이네요 길게해도 쌀때까지 해줄게라며 계속하길래 ㅋㅋㅋ
ㅈ되보라고 ㅁㄲㅅ 시전 캑캑 데길래 힘들면 그냥 하자라고하니 스스로 ㅁㄲㅅ 를 ㅡㅡ
마인드는 좋네요 결국 노력끝에 발싸 편의점들려 돈뽑고 음료수와 다시 파출소 정문앞에
내려줌 카톡아이디 받으려했지만 실패 나름 중달이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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