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기럭지
전번 : 교환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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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안산 선부동
나이 / 스펙 : 29 173/58~60(추측)
조건 및 페이 : 1-12
성격 : 잘 맞춰주려고 하는게 보이고 쾌활
내용 :
가입한지는 오래됬는데 눈팅만 하다가 포인트가 바닥을 보여서 후기 적어봅니다.
녹신때부터 만남을 해왔는데 참 많이 만나본거 같습니다. 녹신이 너무 그리워요 음악방 들어가서 만남 쪽지 날리면
이쁘고 만남경험 별로 없는 처차들이 많았는데 요새는 하늘에 별따기 내요
약 2주전 얘기입니다.
근무중 갑자기 삘이 와서 벼르고 있다가 퇴근과 동시에 차에가서 앙톡 돌려봅니다.
10키로로 기럭지란 대화명과 대화가 오고 가기 시작하는데
좀 특이한게 집에서 인증샷을 찍어서 보내랍니다. 왜 그러냐고 했더니 경찰일까봐 그런다네요.
난 집에 들어가면 못나온다 지금 퇴근하고 차에 있는중이라 했더니 계속... 계속 경찰 아니냐며 의심합니다.
조금의 유머를 섞어서 경계를 풀어주니 계속 대화는 이어갈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실갱이가 장장 2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첨엔 얘랑 대화하면서 계속 앙톡 쪽지 다른대로 돌렸는데
얘랑 얘기할수록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아이디가 기대감을 갖게 하는 기럭지....
왜 기럭지냐 물어보니 키가 173이랍니다. 그럼 날씬하냐 물어보니 보통이랍니다.
이말에 어떻게든 봐야지 하는 생각에 2시간을 대화했네요.. ㅠㅠ
그러다 결국은 페이도 안정하고 만나기로 하고 안산 선부동 하이마트 앞에서 보기로 합니다.
어렵게 접선을 하고 차에 태워 긴장을 풀어줍니다.
후드티에 추리닝 바지 입고 나왔는데 후즐그래하지는 않았습니다. 제키가 176인데 저와 거의 근접한듯하니 173도 맞는거 같았구요. 얼굴은 중중, 약간 등발이 있는듯 보였는데 키가 크니 늘씬해 보였습니다.(개인 취향에 따라 다르게 보일듯함)
여자애가 제 얼굴보고 대화하더니 경찰 아니라서 다행이라 하네요 ㅋㅋ
페이 1-12 합의하고 모텔입성
벗겨보니 피부뽀얗고 가슴B, 어깨는 좀 있어보이고 허리 통짜, 다리는 길쭉하고 날씬한게 모델급 다리입니다
몸무게는 대략 58~60 유추해봅니다.
플레이는 거의 비슷하니 생략하고 특이점이라고 하면
체력이 좀 약하다고 하고, 상대가 원하는거 되도록이면 맞춰주려하고, 쾌활하고, 말하는 스타일이 김현정과 비슷
그다음 성기가 좀 크네요 ㅎㅎ 조임은 좋음
나름 중달이라 개인적인 평가 내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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