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처음으로 경험

    어장 : 즐톡



    아이디 : 얼떨결이라 모름



    전번 : 이것도 모름(카톡 아이디는 받았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부천역



    나이 / 스펙 : 28살.165.55.C



    조건 및 페이 : 4시간에 20만. 3번



    성격 : 정성껏 잘 해줌



    내용 : 대통령 선거일날 오전투표후 가게에 출근... 특별하게 할일이 없어서 처음으로 즐톡을 다운받아서 해 봅니다. 워낙에 직업녀들이 많다는 글들을 보아서 그냥 경험삼아서 해 봅니다. 충전좀 받아서...



    10시정도에 시작... 잘 안되네요.. 거의 직업녀들..



    11시정도에 1K에 뜨는 아가씨.. 2에 15를 부릅니다. 무작정 문자 보내봅니다.



    나 : 안녕하세요. 나이가 좀 있는데, 가능한지요?



    여 : 어텋게 되나요?



    나 : 40대후



    여 : 전 2번 15에요.



    나 : 사이즈및 외모수준은 어텋게 되나요?



    여 : 165.55.C.평범해요.



    나 : 좋네요.. 글래머네요.



    여 : ㅎㅎ



    나 : 전 지금 할일도 없으니 편안하게 볼수 있나요?



    여 : 어텋게요?



    나 : 4시간에 20만(그냥 질러 봅니다)



    여 : 그렇게 길게요? 아저씨 이상한 사람 아닌가요?



    나 : 그냥 평범한 사람이에요. 그냥 오늘 여인의 체취가 그리워서요..



    이런저런 대화를 한후 1시에 만나기로 했다... 드디어 시간이 되어서 약속장소로 갔다. 그런데 조금 늦는다고 한다. 먼저 텔에 가서 호실 알려달라고 한다. (비가 온다) 그래서 믿고 텔에 들어가서 계산하고 들어간다(생각보다 저렴하다). 호실을 사진으로 보내준다. 금방 온다고 한다.....



    잠시 시간이 흐른후 똑똑.... 긴장된다... 문을 연다. 생각보다 괜찬다.... 처음부터 좋네라는 생각이 든다..



    잠시 대화를 하고 샤워를 하는데, 같이 해도 된다고 해서 같이 했다... 가슴은 좀 처져있다..



    침대에 누워서 다시 대화를 해 본다. 



    여 : 저는 섹을 좋아해서 가끔해요. 오빠는요?



    나 : (오빠라는 소리가 좋다) 전 오늘 처음이에요.



    여 : 정말로요... ㅎㅎ 거짓말..



    나 : 아니.. 정말 처음이에요..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말을 서로 편하게 한다..



    드디어 시작, 그녀가 먼저 가슴을 빤다. 소리도 낸다... 좋다. 정말 오랜만이다..분신도 맛있게 빨아준다. 이곳저곳 잘 해준다... 나도 열심히 한다... 그리고 정상위로 마무리... 



    잠시 쉰다...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이 여인 말 잘 한다. 편안하게 해 준다...



    시간이 흐르고 다시 물건에 힘이 들어간다.. 그녀의 꽃잎을 만진다... 정말 좋아한다. 몸도 뒤틀면서... 그러다다 자기가 직접 한다.. 옆에서 좀 구경을 한다...처음본다.. 신음소리도 좋고....



    그러더니 빨리 넣어 달라고 한다.. 뒤가 좋다고하면서 엉덩이를 든다.. 펑퍼짐한 엉덩이를 잡고 집어 넣는다... 쑥 들어간다.. 왔다갔다... 허리가 아프다..ㅎㅎ  이렇게 또 마무리..



    2시간 정도가 흘렀다... 휴식을 취하면서 또 이런저런 대화를 한다.



    여 : 원래 가끔 만나는 아저씨 있었는데, 지금은 연락이 안된다.



    나 : 얼마나 자주 만났는데?



    여 : 1달에 2~3번



    나 : 근데 왜 안만나?



    여 : 아저씨가 밤에만 시간이 되서 시간맞추기가 힘들어서.. 난 밤에는 집에있는 타입이라서...



    나 : 그럼 낮에만 하는거야?



    여 : 아니. 그냥 많이 하고 싶을때만 가끔..그리고 꼭 2번으로..



    나 : 너무 좋아하는거 아니야?



    여 :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을때만 하잖아..ㅎㅎ



    또 시간이 흐른후 힘이 들어간다... 또 물고 빨고 하는데, 전화가 온다... 급하게... 이런젠장....



    예정했던 시간보다 1시간 일찍 헤어질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비용은 다 주었다... 너무 잘 해주었기에.. 나름 좋은 여인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른분은 어떤지 몰라도 나이먹고 28살 여인과 20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 나름 즐달이겠죠...



    다음에 또 시간되면 보기로 했는데.... 볼수 있을거 같네요..ㅎㅎ



    외모는 그냥 봐줄만 하고요.. 몸매는 특출나지는 않고 통정도라고 해야 될려나...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