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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쯤 부평 힐링 프로필을 봤습니다.
새로 뉴페이스가 영입됬어 있었습니다.
얼른 전화했더니 한시간 후에나 된다해서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걸어갔습니다.
도착해서 여 실장님께 인사하니 친절하게
웃으며 반겨주십니다.
여 실장님이 더 이뻐지신듯요..
계산하고 티에서 얼른 샤워하고 누워있으니 블랙 홀복을입은
아라가 입성합니다.
처음에 봤을 때는 그냥 평범하다 싶다가도
보면 볼수록 괜찮아보이는 흔히 말하능
볼매스타일입니다.
대충 30초~중반쯤? 슬림한 몸매에 자연산 B컵 가슴..
엎드려서 마사지받는데 올탈하고 마사지를 해줘서
참 좋앗스~~요
안마도 체구에 비해서 힘도 좋고 압이
좋아서 시원하게 받았어요 .ㅎ
안마도 스킬이 쌓인 듯이 잘 해주네요 ㅎㅎ
마사지 받으면서 돌아보니 올탈을 한 아라를 보는데
오~~ 화끈합니다 ㅎㅎ
썹스타임!!!
뒷판을 아래다리부터 살살 할타주는데 야릇한 느낌?
옆구리로 올라오는데 숨이 컥컥 !!!
엉덩이를 할타주다가 쌕끈하게 엉까씨에이은
화끈한 똥까시~!!~~!!
거기에다 꺾기까지~~~
오늘 내 동생은 호강합니다..ㅋ
열심히 더 앞판 할타주고~~ 말아주시고~~
마지막까지 정말 좋았습니다.ㅋㅋ
하나하나 정성껏 해주시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기분좋았습니다.
BJ도 화끈하게~~!!~~
목까시까지 정말 열나 좋았습니다.
오똑한 젖꼭지가 탐스럽게 보여 입에물고 자근자근 씹으니
와우 맛납니다..ㅋㅋ
아시죠?
팁을 조금주고 두사람이 부둥켜서 화끈한 짐승놀이를 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걸려서 사실 조금 미안한 마음도 있었는데 어쨋든
웃으며 마무리해줍니디ㅡ.ㅋㅋ
그런서 전혀 미안함 없이 기분 좋게 마지막까지
즐겁게 보내고 나왔습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즐달 부러워요
엔엡 아라 후기 잘봤습니다.
화끈한게 함 보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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