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시으니
전번 : 톡아디로 연락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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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대구
나이 / 스펙 : 26/ 165/57/A
조건 및 페이 : 입질얼가능. 애널은 담에 해준다네요. 페이는 2 - 13
성격 :조용조용한데 술들어가니 완전 미친변태녀 되네요
내용 :
앙톡에 반 장난식으로 던져놓은 미끼를 덥석 무는
그런날이 진짜 대박날이죠. 달림뒤에 로또 샀습니다 혹시나 해서 ㅎ
26살 직장인인데 집이 서구라고 광코에서 보자길래
약속잡고 광코로 갓습니다.
멀리서 톡하니 인상착의 말하길래 별로면 도망갈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하체가 통통한건 제스타일 아니지만 전체적으로는 봐줄만 한거 같아서
즐기자 마음먹고 만낫습니다.
광코가서 룸식 술집가서 간단하게 반주한잔하니 첨에는 수줍수줍 말도 안하다가
술 한두잔 들어가니 점점 적극적으로 변하네요 ㅎ
두병정도 마시니 술이 맛있는지 2차 본인이 쏜다고 가자고 합니다.
술먹으러 온건지 달리러 온건지 본인은 여기부터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ㄷㄷㄷ
어쩔수 없어서 2차를 평범한 전통주 집으로 갓는데 애가 치근덕 대네요 여친처럼
왜이러나 싶었는데 대충 딱 각나옵니다.
술먹으면 꼴려서 주체못하는 그런년인게 느껴지네요 ㅋㅋㅋ
그래서 그냥 술 더 못먹겟다 하고 계산하게 하고 나와서 택시타고
이월드 앞의 모텔로 갑니다
방 들어가자마자 바지 안쪽으로 손이 홱 들어오네요 ㅎ
안씻어서 냄새날텐데 상관 없는지
막 빨기 시작합니다 ㄷㄷ 많이 고팟나봐요.
그러더니 그냥 1차전 시작!!!! 한번 하고 나니 현자타임 옵니다.
그래서 쉬는중인데
자기가 사실 좀 야한년이라고
막대해도 된다고 좀 거칠게 대해 달라네요 ㅎㅎ
그래서 엉덩이 때려가며 2차전 들어갑니다.
피스톤 하다가 갑자기 빼서 목구멍까지 넣으니 캑캑 거리면서도 잘참네요 ㅎㅎ
입에 싸달라는거 싫다하고
백어택으로 막 조집니다 쌍욕하면서 ㅋㅋㅋ
근데 제가 이런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놀다보니 제가 이상해 질려하더라구요 ㄷㄷㄷ
2차전 마무리 하고
너 원래 이런취향이냐 하니 비밀이랍니다.
총알도 별로 안들고 하니 몇번 더 보다가
파트너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면 재밌게 놀수 있을거 같네요
간만에 각나오는년을 하나 줏어서 기분이가 매우 좋습니다.
분양도 가능할거 같네요
살다보니 이런일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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