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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남부터미널/29/167/48/B / 하려다가 빡쳐서 걍 옷입고 나온 후기

    오늘자 내상기

     

    원래 밖붕 보기로 했던 지명애가 아프다고 펑내서 빡쳐가지고 안하겠다고 생각한 어플 돌림... Hㅏ ㅆ...

     

    근처에서 나오는애 컨택했는데 사진 달라니까 카톡 달라고 함.

     

    듀얼카톡 떠서 했는데 프사가 본인이라네? 보니까 날씬하고 다리 이쁜거 같아서 보기로 함.

    com.hellomarket.chat_Screenshot_2022.04.07_19.05.53.png

     

    (이건 아마 본인 사진은 아니겠지만, 다른건 모르겠고 다리는 딱 이 느낌이었음)

     

    근데 보는 위치를 남부터미널로 지명... 뭔가 이상했는데...

     

    어쨌든 보기는 봤음. 처음 딱 봤는데 키 엄청 크고 다리 얇고 슬렌더 스타일. 

     

    저 스펙이 아니고 176/45/A가 실 스펙임.

     

    솔직히 검스에 힐 신고 있으니까 다리 개이뻐서 나쁘지 않겠구나 싶었는데 뭔가 말하는게 좀 이상함...

     

    막 혼자 말하다가 혼자 웃고 그러더라고요. 근처 비싼텔(대실 6만원 ㅡㅡ) 들어갔는데

     

    말하는거 들어보니 역삼에서 여기까지 왔다고.... 말로는 갠이라는데 딱보니까 시발 아이디는 실장이고

     

    연결해주는거 같음. 그렇지 않고서야 보는 위치가 이 지랄이 날 수가 없으니. 카톡은 본톡 맞는듯.

     

     

    여튼 텔 들어가서 계산하고 하는데 이것이 처음엔 콘필/입얼후 안됨 이거만 이야기해서 동반샤워나 이런거 되는줄 알았는데

     

    안된다고 지랄함. 처음에 다른건 되나보네요? 이랬을때는 괜찮다고 했는데 정작 돈 받으니 뺌.

     

    그때부터 좀 기분이 상했는데, 자기 씻을때 별 난리를 다 침. 텔 구조가 욕실이 침대에서 바로 보이는 구조인데 커튼치라부터 시작해서

     

    춥다춥다 개지랄을 하면서 아주.... 이상하다고는 생각했는데 그냥 좀 히스테릭한 성격인가보다 해서 두고 봄.

     

    씻고 와서 옆에 눕는데 TV 안켜놨다고 지랄을 또 하더라고요. 뭐 어쩌라는건지.... 여기서의 지랄은 궁시렁입니다.

     

    여튼 그래서 하는데 이 미친 것이 가슴부터 빨아주는데 염병 무슨 드러운거 핧는거 마냥 빼고 나중엔 아 못하겠어 이 지랄하더군요.

     

    제가 가슴이랑 만지는데 그것도 빼고(손가락으로 유두쪽 건드리는거 싫다고 뺌. 걍 일반적으로 만지라고)

     

    가슴 애무해주는데 옆에 팔이랑 어깨 만지려고 하니까 기겁하면서 빼더군요. ㄹㅇ 개 미친년인줄.

     

    그리고 쥬지 빠는데 이것도 개 ㅈ같이 빱니다. 귀두쪽만 살짝 날름날름하는데 그것도 역겹다는 느낌으로 빨더군요. 

     

    세운 다음에 콘 끼우고 하려니까 정상위로 하쟤요. 전 정상위 별로 선호 안하는데 일단 원하니까 정상위로 함.

     

    근데 이미 이년 마인드 개 ㅈ같은거 때문에 기분 상해서 씹질 하고 싶은 마음이 안듬. 일단 박기는 하는데 딱히 조이지도 않고

     

    다리는 잘 빠졌지만 가슴도 작고 얼굴은 약간 성형+외국계 같은 느낌이라... 말로는 한국인이라는데 한국인 맞나 싶은 생각 들더라고요.

     

    여튼 그러다가 뒤로 하려고 하는데 이 년 또 자기는 다리 모아야 된답니다 ㅡㅡ 엠병 살다살다 후배위하는데 다리 벌려야된다는 년은 봤어도

     

    모아야만 된다는 미친년은 처음 봄. 알았다고 하고 하는데 궁시렁 궁시렁... 하..... 시발... 계속 저 지랄소리 들으니까 섰던 ㅈ도 죽더라고요.

     

    엠병 ㅈ같아서 뒷하비 식으로 하려고 누우라니까 또 개 지랄을 합니다. 

     

    그러다가 자기 키 크고 다리 길어서 좀 아래로 내리겠다고 물러나라고 하는데

     

    뭔 말을 난쟁이들이랑만 했냐는 둥 한국남자들은 어쩌고 저쩌고.... 이러니까 시발 이게 한국인인지 외국년인지 분간이 안가더라고요.

     

    여튼 그러다가 시발 오빠 왜자꾸 죽어 이 소리 들으니까 개 빡쳐서 걍 콘 빼고

     

    '하 진짜 못하겠네' 이러고 걍 씻고 옷 입음.

     

    얘가 왜 그러냐고 그러더라고요.

     

    너랑 하고 싶지 않다고 걍 난 갈거니까 알아서 해라 이러니까

     

    걍 하고 가라고 이럼.

     

    그래서 그냥 말해줬습니다. 너 시발 태도가 돈 받았으니까 내 기분 ㅈ같아도 아무 상관없고 만지지도 말고 걍 빨리 싸기만 하라는 태도인데

     

    내가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겠냐고. ㅈ같아서 하고 싶은 마음 안들고, 너 같은 애랑은 아예 손대기도 싫다고 하고 걍 나옴.

     

     

    이 미친년 지 말로는 선수들한테 당해가지고 실연한적 있다는데 그러다가 정신 나가버린건지 몸매는 잘 빠졌는데(슬렌더 스타일로) 

     

    마인드가 개X창났더군요. 솔직히 제가 그동안 업소녀들 만나본 애들중에 제일 탑급으로 병신같은 애였음.

     

    제가 아무리 ㅈ같아도 돈 낸거 아까워서 발사는 하고 오거든요?

     

    근데 20만원 주고 텔비 6만원 냈는데도 기분 ㅈ같아서 걍 나온건 얘가 처음입니다.

     

    심지어 생긴거나 이런게 극도로 빻았거나 뚱이라서 역겹다거나 이런게 아닌데도요.

     

    조건 나오는 애들치고 정상인은 없다는걸 여실히 느꼈네요.

     

    덤으로 더 웃긴건 뭔지 아세요? 이년 지가 뭐가 문젠지 모릅니다. 저 지랄하면서 자긴 오히려 싫어하는거 참고 잘해준거라고 하더군요.

     

    아니 시발 13만원짜리 건마나 휴게텔을 가도 이년과의 서비스는 황제와 거지 차이인데 ㄹㅇ 미친년이더라고요.

     

    제가 보기엔 약간 공감능력에 장애가 있는거 같더군요.

    댓글19

    깨끗한매니악
    깨끗한매니악 · 22-04-15
    175에 45면 진짜 걸어다니는 해골이에요.. 여자를 제대로 만나본적이 한번도 없는것 같은데.. 대충 님와꾸가 예상이되네요 ㅠ 돈받고 몸파는에도 님같은분 보면 역겨울수 있자나요.. 앞으로는 그냥 참고하세요..
    REDss
    REDss · 22-04-15

    왜 시비거는지 모르겠는데 걍 흔남 수준임.

    whatduck
    whatduck · 22-04-12
    돈은 받고 나와야지요
    유린d
    유린d · 22-04-09

    내가 다 열받네 돈내놔라 하시지

    육덕수탈
    육덕수탈 · 22-04-09

    4만짜리 여관바리가 가장 편한거 같네요 ㅎㅎ

    maro9640
    maro9640 · 22-04-09

    남부터미널 일반녀 없읍니다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2-04-08

    위추요

     

    토닥토닥~!

    바죠
    바죠 · 22-04-08

    진짜 좆같은년이네요 ㅠㅠ  위추드려요

    빛랄함
    빛랄함 · 22-04-08

    다리는 왜 모아야 한다고 했을까요 위추드립니다..

    야리7
    야리7 · 22-04-09
    지가 생각에 허벌창이라서
    벌리면 빨리 안쌀까봐 모으면 쪼인다고 생각했을수도
    구리구리오구
    구리구리오구 · 22-04-08
    사진도 도용이네요~~
    저거 인스타 팔로한분 사진인데…..
    참 줫 같네요 위추드립니다!!!
    shfhsjsi
    shfhsjsi · 22-04-07
    그냥 본인이 존나병신같은데...
    컴팔이
    컴팔이 · 22-04-11

    shfhsjsi 위로는 못해줄망정...욕을처하네!

    실제로만나면 찍소리도 못할새끼가...ㅋ

    매너 존나 없네! 에휴~

    REDss
    REDss · 22-04-08
    뭐 무슨 ㅈ돼지 찐따 이런거 생각하나본데 정상이고 하루 2번씩은 샤워하고 30대임. 나중에 한번 저년 보고 다시 말씀하세요.
    취존
    취존 · 22-04-07

    진짜 씨발; 개 같은 련이네요.

    뽀듕
    뽀듕 · 22-04-07
    아이고......ㅠㅠ
    곤조왕
    곤조왕 · 22-04-07

    그럼 26만원 저년한테 쓰신거임? ㅠㅠ

    자다가도떡
    자다가도떡 · 22-04-07
    일부러 연기한듯
    REDss
    REDss · 22-04-07

    덤으로 집와서 보니까 금목걸이 잃어버렸네요 ^^ 엠병 ㅈ같은 날인듯.

    아까 옷 빨리 입다가 떨어졌나보네요. 아니면 이 년이 뽀려갔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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