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곡반
아이디 : 보지마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곡반
나이 / 스펙 : 27/ 159 50B
조건 및 페이 :12 (장소 제공)
성격 : 중
내용 : 연휴가 길어 달림신이 자주 와서 어플을 꼼꼼히 살펴보며 가격 괜찮은 분 답장 오길래 위치 물어보니 곡반이라며 위치 찍어 주네요. 찾아가니 원룸 2층에서 창문으로 손흔들고 있네요..
이때는 괜찮았는데 올라가서 보니 50은 거짓말 인듯 하네요. 키도 더 작은거 같고 ㅋㅋ 아무튼 으으 하면서 인상쓸 정도는 아니라 ㄱㄱ하기로 하고 아직 안씻었다고 씻고 온다네요. 씻고 좀 찍어바르니 나쁘진않네요..
이제 본게임하려고 불 밝기 낮추고 시작하는데 역립 반응 창렬이네요. 간지럼을 뭐그리 많이 타는지 다 하지말라네요. 아래까지 우여곡절끝에 도달했는데 이런 ..ㅠ 보징어 냄새에 왝 한번 쏠리고 제 물건이 푹... 고개를 숙이네요..ㅋㅋㅋ 아 이게 뭐냐고 한마디하니 미안하다고 씻고 온답니다. 됏다고 꺼지라고 분위기 깨서 못하겟다고 3만원 두고 나옵니다. ㅠ 후.. 정말 최악의 냄새였네요. 토까지 쏠릴줄이야... 제가 애무해주는 걸 엄청 좋아하는데 충격이 크네욬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