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요청으로 문의드렸는데 아무도 답변을 안달았더군요.
그래서 검증하고 왔습니다.
제가 평균 한달에 1~2번은 꾸준히 오피 또는 어플을 하는데 요즘 코로나가 너무 심하다 보니
3개월을 참았습니다. 이쪽한 이후로 이렇게 많이 쉬어보기는 처음입니다.
그래도 어플은 가끔 보는데 1km도 안되게 가까운 러시아 처녀가 보입니다.
너무 참은 것도 있고 계속 코로나 괜찮냐고 몇번이나 물어보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당일은 늦어 못만나고, 내일 만나기로 해서 봤습니다.
동대문 러시아타운근처에 봤습니다.
만나기 3시간이나 딜레이 시키고 우여곡절끝에 만나기는 했는데, 진짜 키는 170이 넘어보입니다. 몸무게가 50이라고 하는데 벗겨보니
50은 아니고 70가까이 보이더군요.
어제 사케를 너무 퍼 마셔서 힘들어서 못일어났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풀메이크업을 하고 있더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 벗겨보니 아까 얘기한 것같이 70가까이 되어 보이더군요.
머리카락은 완전 노랑에 피부가 백색~ 완전 백마입니다.
가격조정을 하고 싶었지만, 그냥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1번 15, 2번 25불렀는데, 1번 15 2번 22에 보기로 했지만 시간이 늦어 한번만 하고 왔습니다.
제가 특이하게 조금 기분이 상하면 티는 안내는데, 사정을 조절이 가능합니다. 제가봐도 특이한 케이습니다.
그래서 애무를 하는데, 뭐 그냥 고추를 바로 입에 뭄니다.
저는 섹스에 8할이 애무라고 생각하는데 좀 기분이 상합니다.
그럼 내가 해주겠다하고 제가 가슴부터 애무를 합니다.
제가 애무를 입으로 가슴부터 밑에까지 침으로 다 발라 놓습니다.
그러면 저도 흥분을 하기 때문에 받는것도 좋아라하고 해주는것도 좋아라 합니다.
그런데 가슴과 밑에는 허용하고 배쪽은 허용을 안합니다.
배는 너무 간지러워서 못받겠답니다... 또 기분이 상합니다.
그래서 가슴과 밑을 중점적으로 해줬는데, 가슴은 마시멜로보다 더 말랑말랑합니다.
제가 탄력있는 가슴보다 말랑말랑 가슴을 좋아라 하다보니 특별히 신경은 안쓰입니다.
(다른 분들이 보면 싫어 할 수 있습니다.)
밑에는 냄새가 1도 없습니다.
받은 애무도 별로, 제가 해주는 애무도 제약이 있다보니 기분이 상합니다.
그래서 속으로 오늘 '사정 조절이 되겠군'생각합니다.
또 우쿠라이나 사태도 있고 하고 오늘 러시아를 무력?으로 정복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자세로 하다가 위로 올라오라고 하니 그것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뒤치기로 조지기로 합니다.
뒤치기로만 20분을 넘게 조집니다. 러시아 처자 숨 넘어 갑니다...
그렇다고 빨리하라고 보채지는 않습니다.
30분 넘게 정자세와 뒤치기로만 조집니다.
처자 눈알이 돌아갑니다.. 저도 나이도 있고하니 이제 러시아처자에게 정자세로 나무 못박듯이 빡! 빡! 박습니다.
피니쉬를 합니다. 계속 오마갓 오마갓합니다.
저도 오래간만에 즐겁더군요...
제가 이 처자를 좀 평가한다면, 육덕스타일 좋아라 하신다면 추천을 드리고, 자신이 리드를 하면 즐거울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볼 처자는 아니고, 한번 쯤 더 보고 싶은 처자입니다.

70이라 하셨으나 사진은 절대 70 미만입니다~ㅠㅠ
70이면 덩어리아님니까?ㅎ
사진은 몸매 좋아보이는데.. 아니였나보네요.
사진상으로는 몸매 개좋은데요 ? 사진은 다른여자인가요 ?
전세계가 우크라이나 응원하는 가운데, 결국 러시아에게 가르침을 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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