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1km
아이디 :
전번 :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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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
나이 / 스펙 : 25살
조건 및 페이 : 15
성격 : 아주 시원시원 성격 ㅎㅎ
내용 : 1km계속 검색하다가 퇴짜만 여러번 이거 포기해야 하나ㅠㅠ
그러다 쪽지 하나 보냈는데 답장이 옵니다~
것도 25살~
사진상으로 귀여워요
근데 다 필요 없고 나이가 확 땡김
제가 30대 중반이다 보니 우선은 변태 이미지 심어주지 않기 위해
좋은 오빠 이미지로 아무것도 모른다는 젠틀 이미지로 쪽지
근데 전번은 알려주기 싫다고 함ㅠㅠㅠㅠㅠㅠㅠ
그럼 그냥 만나자고 하는데 이것도 계속 스케줄 안 맞음 그리하여 계속 쪽지 날린 후 조건 얘기를 꺼냄 ㅎㅎㅎㅎ
역시 하늘은 날 돕는군 만나기로 함
좀 멀리 있었지만 왠지 좋은 느낌을 가지고 출발~
집을 안 알려줘서 시간을 좀 낭비했지만 만남~
만나기로 한 장소에 두근반 세근반 하고 가고 있는데 귀여운 처자가 누군가를
기다리는듯~
오~저 처자면 좋겠다!!-요즘 뽀샵질이 심해서;;
이런 생각 가지고 통화~
올레~그 처자가 맞음ㅋㅋㅋㅋ
물론 사진보다는 주근께 조금 있고 가슴이 조금 작아서 실망했지만
그래도 올해 25살!!!ㅋㅋㅋㅋ
암튼 만나서 차에서 이런저런 얘기 후 바로 모텔 행
모텔 도착하자마자 목덜미 키스부터 쇄골쪽으로 키스~ 가슴까지 쭉 키스 애무 ㅎㅎㅎ
이때부터 신음소리 내기 시작함
오케이 이제 되것다!!
요때부터 맘데로 요리~
아~살결이 진짜 장난아님ㅠㅠ
완전 실크~가슴이 작은게 진짜 아쉽지만...
근데 bj 상태도 엄청 좋음
손가락 넣으니 자연스럽게 조여지고 최대 4개까지 들어감~
헐렁하게 아니라 탄력이 있으면서 촉촉하고
부드러웠음.
꼬맹이 반응 아주아주 굿 ~~~ 신음소리도 좋고
안에따는 싸지 말래서 실컷하고 입으로 해달라 하니
입으로 해주고 저는 손으로 보지 애무해 주고 애가 흥분하니까
저도 발싸~
꼬맹이가 어서 배웠는지 청룡 열차 해줍니다. ㅎㅎㅎ
빠는것만 한 30분 시켰는데 힘든내색 하나도 안하고 잘해주네요~
넘흐 이뻐ㅋㅋ
이뻐서 이제는 클리토리스 애무해주니 또 흥분하네요~
사정한번 시켜주고 나니 저도 다시 흥분
2차로 삽입!!
2번째는 입으로 하려니 잘 아나와서 정상위로 삽입하고 입에다 발싸~
엄청 글이 길었네요
저도 후기 쓸 날이 올줄이야ㅋㅋㅋㅋ
암튼 새로운 경험 했습니다
첫만남에 첫떡이라!!!
아주 굿 굿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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