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생전 처음 다방이라는 곳에 가보았네요...
저에게는 하나의 고통이 있었습니다..
바로 제 주니어가 그닥 힘차지 않는다는 것이죠..
아내나 여자친구 같은 사랑이 담기지 않은 애무와 키스가 아닌 이상에는 이상하게 제 뇌가 다 무시를 합니다..
그런 고민을 알고 계신 아는 형님이 어제 술한잔 같이 하시면서 인천에 연꽃다방이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 가봐...그럼 될거야..그러시는 겁니다..
전 그 말을 전혀 믿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 형님이 미웠습니다..
어떻게 내 아픔을 저렇게 한마디로 끊어버릴까...
아무튼 술자리가 파하고...
집에들어와 야탑에 들어와 연꽃다방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선배님들의 글들을 읽으며 눈이 동그랐게 떠 지더라고요...
저는 성매매업소를 10몇년전에 끊었습니다..
그 곳에 일하는 여성분들이 절 비웃더라고요...
그것도 안 서면서 왜 이런곳에 오냐고...
정말 참담했습니다...
물론 저는 저를 잘 알기에 저 혼자는 절대 그곳에 가지 않습니다.
다만 친구나 선배들과 가는 정말 어쩔수 없을때만 가고 그랬었습니다...
그날 저는 친구들이 다 보는 앞에서 그런 소리를 들었고 제 친구들은 화가나 그 업소의 사람들과 싸우기 까지 하였고..
전 홀연히 서서 혼자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그어떤 곳도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몇년전 아내와 이혼을 하고 혼자가 되니 힘들어지더라고요..
3대 욕구 중의 하나인 성욕이 채워지지않으니 정말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글로 써있는 연꽃다방의 상황은 제게 동아줄이 였습니다..
저는 간단한 애무에 아무 반응이 안납니다..
보통 업소들 가면 가슴 애무해주다가 똘똘히 해주다가 올라오지 않습니까...
왜냐면...그 정도면 다른 선배님들의 주니어들은 다들 화가 나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저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조금의 반응이 있어야지 조금만더 해주면 될것같네 이런 반응이 나오는데...
이건 뭐 요지부동이니 할말이 없더라고요...
결국 아가씨가 하는 말은 오빠 낮가림 많이 타는 구나...
다음에 와 그때 이번거 합쳐서 더 재미있게 놀자..하고 나갑니다.
그말을 벌써 그 아가씨에게 세번을 들었던 겁니다..
그런 말을 들을때 마다 전 저를 강제로 끌고간 친구들을 죽어라 욕하고 저주했었습니다.
너무 서론이 길었네요..죄송합니다..밝힐수 없는 제 혼자의 상처가 너무 컸었나 합니다...
물론 애인 모드로 하는 업소를 가면 되지라는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겁니다..
그런데 저 하나때문에 친구들에게 비싼곳에 할 수도 없고..
저 혼자는 절때 안갈거니까요..
그런데 이 18것들은 술먹으면 꼭 가자고 하는데 저 안가면 다 안가겠다고 쌩때를 부립니다...
이 모든걸 아시는 형님이 어재 그리 말씀하셔서..
어제 집에 들어와 컴퓨터로 검색과 공부를 하여서 오늘 아침 6시50분에 수원 집서 출발하여 연꽃다방에 8시에 도착하였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예약제라고 해서 혹시 예약이 있으면 어떡하지 하며 문에 써있는 번호로 문자를 보내고 차로 돌아 왔습니다..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데 답 문자가 없더라고요..
제가 너무 급해서 이른 아침이란거를 무시하고 전화를 해서 통화를 했고 다행히 예약이 없어서 제가 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마담님이 제가 와있는걸 아시고 더 일찍 나오시더라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커피한잔 마시며 이런저런 가슴 아픈 얘기 좀 하다가..
침대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전 다리를 다친 상황이라 집에서 씻고욌는데 또 씻어야 합니까..
그러니까 그럼 안 씻어도 된다 해서 그냥 들어와 옷을 벗고 행가에 걸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심장이 쿵캉쿵캉 뛰며...이럴거면 나도 그냥 씻을걸 하며 후회도 해 보았구요..
그러는 중 마남님이 들어오셨고...
침대로 올라와 선배님들이 아시는 애무를...서비스라고 하는 건가.. 제가 초보자라 모르겠네요..
선배님들 글들을 보면 보통 서비스라고 써있더라고요..
아무튼 그것들을 하는데...와우~~~
정말 정말 오늘 전 딴 세상을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선배님들에게 강력하게 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마담님의 얼굴에 불만들이 꽤 있으시더라고요..
전 다른 마담님들의 얼굴은 못 보았지만..
오늘 제가 본 분은 정말 이뻤습니다..
나의 소중한 곳을 정말 사랑스럽게 감싸주고 만져주고 이뻐해 주는데 저 여인이 어찌 안 이뻐 보일 수 있읍니까..
전 오늘 그분에게 이쁘다는 사랑스럽다는 말을 몇번이고 하고 왔습니다...
왜냐면 전 그동안 오늘 같은 분을 단 한번도 만나보지 못하였습니다..
아무튼 연꽃다방의 마담님은 제겐 전지현입니다...
아...본론으로 들어와...죄송...
결국 전 섯다가 죽었다가를 계속 반복하였습니다...
제가 너무 미안해 지더라고요...
마담님은 계속 해주실려고 하는데...
제가 그만하자 했습니다... 내가 나를 아는데 지금 너무 미안해서 또 해봐야 소용이 없다...하며 그만했습니다...
마담님이 나오시며 말씀하시더라고요...
여기와서 싸지않고 간게 제가 처음이라네요...
그런 말을 들어도 오늘 난 너무 행복했습니다..
전 제 주니어가 그렇게 일어날거라고는 생각지도 못 했습니다..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고 감사한 시간 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나오기전 내일 첫타임을 예약하고 나왔고...
내일 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참입니다..
전 싸고 안 싸고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저도 그곳에서 남들과 같이 제 똘똘히가 일어서서 여인의 슾을 들어갈수 있다는 게 너무 감개무량할 뿐입니다..
내일 아침에 전 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오겠습니다..
여기까지 제 후기가 아닌 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야기가 왜 여기로 흘렀는지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끝으로 선배님에게 여쭤봅니다...
오늘의 행복한 시간을 내일은 두배로 늘리려고 했는데..
제 다음 타임이 예약되어 있다하네요...
그래서 여쭙니다...
혹시 인천 그쪽에...글들을 보니 여기저기 나눠져있는것 같던데..
그런거 다 상관없구요....
제 글을 끝까지 읽으셨다면 저의 고통이 무언지 아실겁니다..
다방이든 모텔이든...괜찬으니 선배님들의 추천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 행복감을 맞본지 너무나도 오래됐습니다..
연꽃을 첫번째로 두고 제가 갈수있는 두번째와 세번째를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글을 보니 육체적 정신적 모두네요
직장인 이거나 사업가 이시거나
제가보기엔 친구들과 그런이야길 하신다는게
관종적 심리증상이신듯 합니다
구구정(시알리스)드시고 마인드 자체를 내가 왕이다
라고 항상 자신을 세뇌 시키세요
진정성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얼굴 나이 안본다면 노다지 한번 가보세요
난 한번 방문후 도저희 두번볼 용기가 안나서 안가지만
할매둘이 정성껏 애무해줍니다 단 시작부터 끝까지 눈감고 계시는걸 강력 추천합니다
어쩜 또다른 신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르겠네요
힘 내세요 화이팅입니다
님의 존슨이 불끈 서는 그 날까지 가즈아~~~
ㅎㅎㅎㅎㅎ 잘웃고갑니다~~
쪽지로 다방번호 부탁드릴수있을까요?연락처 쪽지부탁드려도 될까요!?
이해는 가네 50~60대 외모보다 엄마같이
푸근한 마인드 좋은 마담들 추천받아보시길
예쁜가요? 애무 사카시 잘하는 테크니션 찾고 있는데
연꽃다방 수나마담이라는 분이 원탑인가요?
서비스는 쩔지만 이쁘지는 않습니다.
관계후 청룡으로 오줌싸게만드는 마담이 연꽃다방 마담입니다..
청룡을 계속하면 오줌니 나오나요? 새로운 사실을
알아서 놀랍네요~ 역대급 서비스 마담은 맞는거군요~^^
진짜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많은 응원 감사합니다.. 저도 후기가 이런식이 될거라 생각 못하고 손이 가는대로 써내려 갔는데,,,,
제가 그동안 가슴에 쌓여있던게 많았던것 같네요... 저도 다 쓰고 한번 읽을때 놀랐습니다..ㅎㅎ
응원의 말씀들 감사합니다... 노다지요.... 한번 검색해봐야겠네요....고맙습니다 님.......!!
그리고 전지현이라는 말은 그렇게 이뻤다라기 보다... 제 감정에 휘둘린 말이니 이해해 주세요...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노다지는요 이대일인데 와꾸나 몸매는 연꽃보다 상상이상이에요
관계를 할때 교감이 생기면 정말 즐거운 황홀한 섹스가 되죠.
교감 없는 섹스는 하고 나면 현타가 쎄게 오죠.
이해 합니다.
교감이 없으면 발기 안될수도 있죠.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응원합니다 형님!! 다방에서 치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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