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ㅋㅋㅋ
전번 : 라인으로 대화해서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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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부천
나이 / 스펙 : 22/167-49-C
조건 및 페이 : 2시간 10 이라고 하였으나 대실&숙박 10
키스불가, 삽입불가, 보빨 및 애무 하는 것만 허용.
거시기는 만져주는데 사카시는 안해줌.
성격 : 활발함
내용 : 엊그제 즐톡을 보다가 보빨 잘 하는 남자 2시간 10에 보자는 글을 보고
사진을 요청했으나 없다고해서 신체 사이즈를 물어보니 신체 사이즈가 167에 49키로 C컵이라는 ㅎㄷㄷ한 스펙을 가져서 대화해보니 자기는 삽입 절대 안되고 오로지 보빨 & 가슴 주물거리는 것만 허용해준다라고 하네요..
저는 삽입 안해도 별 상관 없어서 콜 하고 부천역에 픽업을 갔는데 몸매는 좋은데 눈도 작고 턱에 살도 많아 전체적으로 실망스럽더군요.. 앞으로 사진 안보내 주는 여자는 옵션이 아무리 좋아도 절대 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함..
잠시후 먹을것 몇개 사고 모텔에 입성.
돈 10만원 주고 이것저것 대화를 하는데 이처자 성격이 말을 많이하고 상대방 마음이 편하게 배려 잘해주더라구요. 6시 30분에 입성해서 1시간 30분 동안 말 들어주다가 8시 부터 씻고 침대에 누워서 대화좀 하다가 본 게임에 들어갔는데 가슴이 크긴한데 함몰유두...
체형 특징이 다리는 모델해도 될 정도로 가늘고 잘빠진 것에 반해 상체에 살이 많습니다. 뱃살이 많고 49키로라고 했는데 55~57 정도 될 듯.. 그리고 가슴도 C컵이라고 했는데 B컵 정도 되는것 같았습니다.
가슴 좀 빨다가 아래로 내려가 보빨을 하는데 아무 냄새도 안나서 신나게 빠는데 물 정말 많습니다. 제가 클리를 빨때는 잘 빨라고 클리를 손으로 당겨주더군요.
그렇게 10분 정도 빠니까 손넣어달라고 해서 입으로 빨면서 손으로 골뱅이 파니까 일본 AV배우처럼 신음이 격해지면서 엄청 많이 싸더라구요.
그렇게 2번정도 하고 같이 씻고 나왔습니다.
첫날 괜찮아서 라인으로 대화하다가 숙박 할때동안 같이 있자고 했는데 콜하길래 어제 다시 만났습니다.
자기가 질 안이 많이 약하고 예민하다면서 첫날 골뱅이 파고 난 후 집에가서 소변 보는데 피가 조금 나왔다길래 어제는 성인용품점 같이 가서 러브젤 사서 모텔로 입성했습니다. 부천역 근처 자연X 라는 성인 용품점 갔는데 사장님이 유쾌하더라구요 ㅋㅋ
어제는 3번 정도 했는데 침대가 다 젖을 정도로 심하게 많이 싸더군요. 하다가 너무 싸서 아래에 수건깔고 애무했는데 정말 콸콸나오더라는..
끝나고 장난으로 겨드랑이 강제로 빨려고 하다가 손목을 약간 꺽었는데 뚝 소리 나면서 손 인대 늘어난것 같다고 내일 병원가봐야 할것 같다길래 병원비 준다니까 알겠다고 하네요.
누워서 가슴좀 만지다가 잤는데 일어나니까 갑자기 분위기가 냉랭해 지더니
자기 손목 많이 아프다고 남자친구 같았으면 바로 집에 갔다고 그러면서 툴툴 거리길래 미안하다고 다독여 주다가
지쳐 잠들어서 3시간 정도 자다가 일어나니까 숙박 끝났다고 전화오길래 옷입고 데려다 주는데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그렇게 심하게 손 잡은것도 아니고 장난으로 한 일인데 오늘 짜증내면서 병원간다 뭐한다 그러니까 기분 나빠서 이제 그만보려고 합니다.
처자가 몸이 약하고 안좋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이정도로 약하고 안좋을 줄은 몰랐네요.
이 처자 원래 한사람만 본다고 합니다. 이제 저와 보지 않으면 다른사람 또 찾을 것 같은데
모텔 대실&숙박 시간 내내 보빨하면서 애무하는 것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봐도 괜찮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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