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육덕글램
전번 : 앙톡 대화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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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독산동
나이 / 스펙 : 43 / 157 . 53. 씨컵 /155. 50. 비컵 (항상느끼지만 스펙이란건 참...)
조건 및 페이 : 이대일 1-10
성격 :
내용 : 휴일이 많고 많던. 5/3일 석가탄신일.
거의 1년만에 잊고 지내던 달림이 생각 나더군요..
툭하면 고페이, 뚱 기본이 10,15..사진안돼.... 거를건 거르고 하던찰라에 답장이 옵니다.
집에서 한다고 해서 거를까 했는데, 2대1이랍니다. 나이를 생각하니 뭔가좀 아닌거같고
가성비를 생각하면 나름 괜찮을거같고.. 한때의 로망이었던 2대1..
일단.. 오케이 약속잡고 가봅니다.
독산동 901-1x 번지를 알려주는데 근처 언덕올라가 연립입니다.. 들어가기전 혹시나
불상사도 생각을 하고 집안으로 입장합니다.
집안에 건달이? 있다던지 뭐 그런건 아니었습니다.. 다행히
아주머니 두분이 있는데.. 43세....더 들어보입니다 뭐 크게 기대는 안했지만
한분은 그나마 봐줄만한 얼굴... 한분은 못되먹게 생긴 얼굴..
일반 가정집인데. 시스템은 뺑뺑이 샵 시스템이랑 똑같이 셋팅을 해 놓았습니다.
안방 침대엔 큰타월에 화장실은 업소에서 쓰는 바디샴푸에.
아.. 콘돔도 알아서 가지고 옵니다.. 생각에 업소를 운영하다가
변칙적으로 친구와 하는듯...
서비스는 봐줄만한 얼굴의 아주머니는 대충대충하고, 못되먹게생긴 얼굴의 아주머니가
그나마 전체적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불한값에 정성스럽게 하더군요.
돌려가면서 하고, 신호가 올때쯤 시간을 끌어보고자 체인지 한다고 벌고,
봐줄만한 얼굴의 아주머니가 눈치를 챘는지 힘들다고 빨리싸라며 재촉합니다.
그쪽입장에선 그럴법도한데.. 암튼 그 분위기에선 기분 상합니다.
진행스타일이 봐줄말한 아줌마가 박명수 스타일의 진행이라면
못되먹게 생긴 아줌마는 유재석스타일의 진행이랄까.
저렴하게 2대1의 경험을 한거론 괜찮고.. 뭐 기타 여러가지로 따져봤을때는
...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쫑알거리지만 않으면 괜찮을듯합니다.
나가려는데 생각이 나거든 또 연락하고 오라며 번호가 적힌 메모를 전해주는데.
밖에 나와 담배하나 피며 메모지 찢어버렸습니다..
혹 저렴한 가성비에 2대1의 환타지가 있으신 분들은... 참고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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