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심심해
전번 : 앙톡으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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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종로3가 2번출구
나이 / 스펙 : 27살 / 168/65 C
조건 및 페이 : 2-15 노콘에 바깥
성격 : 시크한듯 하다가 강아지
내용 :
연휴 중에 혼자 티비나 보다가 꼴림신 빙의로 앙톡이나 킵니다.
대부분이 광고나 업소 실장들이 찌를 드리우고 있는 곳이지만 어쩌다 유입되는 자연산에 작은 기대를 걸어봅니다.
저는 톡 올리는 처자보다는 근처로 해서 2km안에 있는 처자들에게 다짜고짜 날리는 편입니다. 아까운 포인트...
이리저리 날리는 중에 빠르게 답변오는 처자 하나 발견. 프로필 사진이 비어있습니다. 구미가 당깁니다.
종로로 빨리 올수 있으면 보잡니다. 오케바리하고 택시타고 가는데 좀 막혀서 키로수 변화가 없으니까
재촉이 심합니다. 오고 있는거 맞냐고.
종로3가역에 내려서 기다리고 있었더니, 도착한거 인증하랍니다. 종로3가 지하철역 입구 찍어 보내줬습니다.
가고 있으니 기다리랍니다. 검은 레깅스에 카키색 쟈켓찾으면 아는척 해달랍니다.
조금두리번 거리고 있었더니 모든게 다 커보이는 떡대 좀 있는 아가씨가 갑자기 팔짱을 낍니다.
키도 좀 있고(제가 좀 작습니다. 170이 안됨) 얼굴도 크고... 다리도 크고... 가슴도 좀 커보이는듯한...
손잡고 걸어가면서 호구조사좀 해보려 했는데 별말이 없습니다. 근처에서 일하다 온거라는데 보도 향기도 좀 납니다.
팝모텔 대실 끊고 샤워하려는데 같이 따라들어옵니다. 살짝 전문 업소패턴이라 역 당황스럽긴 합니다만
뭐 그래도 익숙한 서비스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등짝보니 살짝 저렴해보이는 매화 문신이
등에절반을 차지합니다. 치카치카 하고 있는데 거품내서 부비부비 해줍니다. 저 이런거 아주 좋아합니다.
이를 한 20분 닦았습니다.
씻고 와서 침대로 가는 와중에 본게임 시작하며 걸어갑니다. 묘한 패턴입니다. 4족보행 켄타로우스처럼 폴짝폴짝.
대자로 침대위에 아가씨를 빈대떡 처음 부칠 때처럼 쭈욱 깔아보니까 제법 푸짐한 아가씨입니다.
나이를 먹어가니 슬렌더도 좋지만 폭신한 살집도 점점 좋아집니다.
다리를 좌우로 벌려서 펼쳐놓고 허벅지 안쪽을 양손으로 압박하니 치골부터 회음부가 불룩하니 좋습니다.
양손으로 찍어누르듯이 누른 상태에서 펼쳐놓고 정상위 삽입을 아주 좋아하는 편입니다.
간장게장 먹을 때 다리를 쪼개서 두손으로 압박하면 게살이 탱글탱글한 그런 맛이죠.
수량, 조임, 반응 삼박자가 적절합니다. 조임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한데 허벅지를 압박할때마다
질내부가 울렁울렁 거리는 느낌이 좋아서 자꾸했더니 간지러워서 그런거라고 그럽니다.
다리근육이 예사롭지 않아서 어릴적에 뭐했냐고 물었더니 육상선수였답니다. 아...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렇게..
일단 1라운드 한자세로 5분 못버팁니다. 네. 업소에서 인기많은 토끼입니다.
처자도 담배 태우길레 둘이서 맛나게 한 대 태우고 이런저런 얘기합니다. 만화보는거 좋아하는 처자라서
원피스랑 나루토 얘기 좀합니다.
2라운드는 좀 맘편히 옆으로 누워서 측와로 시작합니다.
생각보다 조임이 더 좋습니다. 뱃살 살짝 볼록한 옆구리 주물주물하며 가슴조물락 했더니
또 그 질 움찔이 발동됩니다. 이거 생각보다 아주 좆습니다.
엠티비 보면서 노래 두 곡 정도 들었으니까 역시 8~9분은 못 채운거 같습니다. 나 토끼띠 아닌데 후.
또 담배 하나 나눠피고 씻고 빠빠이 합니다.
총평 : 8/10
헤어질 당시에는 별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곰씹어 보니 그 움찔봊이가 또 그립습니다.
역시 보험 상 연락처는 따놀거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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