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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안양/39세 162 53 a컵 중달

    어장 : 앙톡



    아이디 : 봐요



    전번 : 앙톡으로만 진행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안양6동



    나이 / 스펙 : 39/ 162 53 a컵



    조건 및 페이 : 1-12



    성격 : 애인모드로 말은 잘 받아 줌



    내용 :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머니 모시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식사 끝나니 2시반정도 되어 일찍 집에 오기 뭣하고 하여



    앙톡 즐톡을 둘러보는데. 마음에 맞는 처자가 없었습니다.



    앙톡 주변에서 몇몇 처자에게 쪽지를 보냈는데, 제일 먼저 답장이 온 처자입니다.



    답장내용 "안양돌싱 162 53a 한번12장 앤처럼봐요"



    어디서 볼까요? 라고 보내니 안양6동 번지수하고  만나서 텔가요. 이렇게 답장옴



    2시간 가능하냐고 하니까 딸이 있어서 오래 못있고 1시간반은 가능하고 함.



    카톡이나 라인 아이디 달라고 하니 앙톡으로만 연락하자고 함.



    네비로 번지를 찍어보니 문화회관 옆 주택가 골목으로 장소와 시간으로 보아 보도는 아닐것 같았음.



    만나보기로 하고 출발한다고 쪽지 보내고 가는 도중에 오고 있냐고 쪽지옴. 5분후 도착한다고 하니 미리 나가 있겠다



    고 함.



    약속장소에 가서 비상등 켜고 서있는데, 청바지에 흰 운동화 신고 있다고 쪽지와서 확인후 바로 같이 차 타고



    근처 모텔로 이동.  대실료 2만원 모텔은 그냥 저냥 보통급



    서로 담배 한대 피우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함. 13살 딸하나 있고 서울로 출근하는 직장녀로



    쉬는날 앙톡으로 가끔 남자 만난다고 함.



    먼저 씻을거냐고 물으니 같이 씻자고 하면서 옷을 벗는데, 몸매는 보통에서 약통으로 넘어가는 단계고



    피부는 희고 부드러운 편을 와꾸는 보통으로 봐줄만함.



    가슴은 약간 만질 게 있는 a컵(아주 절벽은 아님 ^^) 그런데 꼭지가 핑크에 가깝고 크기도 적당해서



    가슴이 예쁘다고 칭찬해주니 젖도 나온다며 자기 젖꼭지를 비틀어 짜니 흰 젖이 약간 나오는데, 맛있냐고 하니



    맛은 별로 없다고 함.



    욕실에 같이 들어가서 여자 먼저 씻는데, 처자가 먼저 대충 씻고 나감(나를 씻겨주지는 않음)



    나도 대충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웠는데 처자가 먼저 내 위로 올라와서 가슴을 빨아주고 몸도 적당히 애무해 주다가



    아래로 내려가서 사까시를 함.



    부드럽게 오랫동안 혀와 입술을 사용하여 사까시를 하는데 일반인 치고는 꽤 수준급임.



    내가 애무해 주겠다고 하니 자기는 간지러움음 많이 탄다고 싫고 하여 가슴과 꼭지를 빨아주고 아래로 내려가



    보빨을  하는데 보징어는 없고 물도 적당히 나옴.



    바로 콘 장착후 합체하여 진입하니 아주 좁지도 넓지도 않고 부드러운 편이고, 조임은 약간정도.



    정상위로 얼마간 왕복운동을 하다가 위로 올라오라고 하니, 자기는 정상위가 제일 좋다고 하여



    얼마간 정상위로만 진행하다가 적당히 마무리 함.



    어린이 날이라 6시에 가족모임 약속있느데, 시간이 좀 남았다고 하여 음료수 꺼내 먹으면서 30여분



    이야기 하다가 같이 밖으로 나와서 처자 집이 2,3분 거리라고 걸어서 간다고 하여 보냄.



    총평: 민간인으로 적당한 페이에 적당한 애인모드로 편안한 만남이긴 하지만



             내상도 즐달도 아닌 중달로 생각됨.



    IMG_20170505_16254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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