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달림신 강림해서 즐톡으로 22세 슬림처자 접견예상하고 합정동쪽 모텔촌에서 만나서 픽업 후 이동
차량도착 후 처자 15분가량 지각, 수수한 차림
텔비 숙박으로 끊고 현금 부족해서 15장 미리 주고 같이 나가면서 돈 뽑아서 나머지 주기로 합의보고 씻고 나오니까 자기는 마스크 끝까지 안 벗었고, 집에서 샤워했다고 빨리하자고 재촉함
친구 2명이랑 해서 같이 3명 사는데 ㅈㄱ하는지 모른다고 빨리 들어가야 된다고 계속 재촉함
노코 질외 가능, 하는 중간 목석같고 느끼지도 물도 없음
아래쪽 뻑뻑하고 넣고 움직이면 물 생길꺼라고 멍멍이소리 시전
아래 냄새없어서 아래터치 및 보8 시전하려고 했으나 갑자기 아프다고 안된다고 또 멍멍이 소리 시전
1차 발사 후 2차 바로 시작하자고... 내가 무슨 에너자이져냐? ㅡㅡ
딱 10분 쉬고 바로 하고 가야된다고 또 재촉함
잘 서지도 않는거 겨우 세워서 넣으려니 아래는 마르고 퍽퍽해서 입구에서 들어가지도 않고 후배위로 자세 바꿔서 하자니까 알겠다고 자세 잡는데... 이런 망할 다리 딱 붙여서 오므리고 잘 넣지도 못하는 자세 잡아줌. 다리 벌리려니 그거 안된다고 그냥하라는데 아래에서 위로 비스듬히 넣어야하는데 싼지 10분만에 억지로 세워서 하느라 곧휴 힘도 딸리는데 아래 물 씨가 말랐고 입구는 자기다리로 딱 붙여서 진입도 힘들게 해 놓고 일단 넣으라고 또 멍멍이 소리함. 못 하게죠 이러더니 어쨋든 2번 시도했다고 나가자고... 빨리 가야한다고 지랄하는데 이체해주라고 다른 사람들 다 그냥 이체해줬다고 미친...
차 시동걸고 ATM 찾아서 돈 뽑아주는데 빨리빨리 손님 또 기다린다고 40장 짜리라고...
이런 니미 이것때문에 계속 지랄한거였음. 걍 돈 뽑아주고 또 태워달래고 차에서 내리지도 않음...
하~아, 내가 포주냐? 손님 차까지 너 데려다주게... 그럼 이체해주면 되었다고 지랄하고, 결국 차에서 안 내려서 나의 후발대 손님 차 앞까지 태워다 줌 ㅡㅡ
현타는 왔지만 그 손님은 40장짜린데 내상인데 불쌍한 맘이 들지만 왠지 남의 불행의 곧 나의 행복처럼 느껴짐
나만 내상입는거 아니구나 더한 사람도 있다고 스스로 위로하면 집으로 오는데 갑자기 비는 왜 오는지ㅠ
짜증나는 밤이네요. 편의점에서 맥주사서 집으로 들어갑니다.
지금 맥주 마시면서 빡 쳐서 후기 적는중입니다.
저년 보시는 분 있다면 참교육 부탁해요 ㅠ 아~~ 열 존나 받네.
고생하셨습니다. ㅠㅠ
세상일 장담하는거 아니다 또라이가 왜 또라인데 상식을 벗어나니 또라이지 ㅡㅡ 너같은 새끼들때문에 왠만하면 글 안 쓰고 혼자 조용히 달리는데 내상공유 차원에서 올린거야 ㅂㅅ아.
그년 자궁난소암으로 4천만원 날립니다
위추드립니다 다음엔 즐달하세요~
ㅋ
아~ 매너없는새끼들 진짜 많네~
위로는 못할망정... 아님 그냥 처보고 딸이나치고 지나가든가~
왜시비를털고병신이ㅋ
어린년이랑 목성 높이고 싸우기 싫어서 줬다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른고 계좌이체까지 받는 막장년인데
몸은 내가 사려야지 나대다가 골로 가는거야 병신아~
댓글 쓴놈 실장놈 같은데 아님 기집애가 직접 쓴걸수도 있구요~ 관리자님 계시판 관리좀 합시다~이등병놈이 댓글이나 달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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