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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즐톡/더위/역삼/165-52/1-15 완전 기빨렸네요

    어장 : 즐톡



    아이디 : 더위



    전번 : 전번교환안하고 카톡만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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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역삼역



    나이 / 스펙 : 26. 165-52라고 했지만....57~8은 될듯



    조건 및 페이 : 1번 15, 2번 25라고 하네요



    성격 : 업소에서 조금 놀아본 언니같은 느낌. 그러나 보인은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척 하지만 된장녀의 느낌이 가득함



    내용 : 강남역에 약속이 있어 나갔다가 혼자 심심해서 즐톡을 돌려봅니다.



    몇일 시도를 했다가 제대로된 처자 만남을 실패했었기에... 개인의 느낌이 물씬나는 처자에게 쪽지..



    역삼역 1번 출구근처 세븐일레븐 앞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하지만 시간을 거의 한시간이나 어기는 그녀...낚시하고 버릴까 하다가 기다려 봅니다..



    짧은 청치마에 블라우스를 입고나타난 그녀.인상은 아 사진빨 잘받게 생겼네의 느낌..



    오피 +2~3정도의 와꾸입니다. 몸무게는 좀 많이 속인듯...한창 몸매좋을때의 무게를 준듯 합니다.



    어찌되었던 모텔에 입장...역삼은 모텔 대실비도 ㅎㄷㄷ하더군요..대실이 4~5만원이래서 딴대가자했떠니



    3만오천으로 깎아주내요



    간단하게 이야기하는데 회사에 외근나간다하고 나왔답니다..지난달에 여행다녀와서 카드값 메꾸려 뛴다고



    하더군요 그녀가 씻으러 간사이 그녀 폰에 카톡이 왔길래 슬쩍 보니 이여자 어장에 걸린 남자인거 같은데..



    저장된 이름이 "토끼노가다".........아 안습.ㅠ 생긴건 멀쩡히 생겼던데...이제 이름으로 불러도 되지? 이런거봐서



    원나잇이나 뭐 그런느낌인거 같긴한데 저장된 이름이 같은 남자로써 맘이 아프더군요..



    씻고나와서 떡치는데 떡감은 아주 좋습니다. 특히 조임이 좋아요...



    막 순진한척 하는데 제가 골뱅이를 파려하니 손가락에 콘돔을 씌어주네요 ㅋㅋ 이런경험은 또 처음 ㅋㅋㅋ



    그리고 손가락으로 골뱅이를 파는데 깜짝놀랬습니다 질에 근육이 있는줄.. 막 쪼이면서 손가락을 밀어내는데



    진짜 손에 힘을 빡주어야 버틸수 있는정도? 그런데 자기는 잘모르겠답니다.



    역립 반응도 좋고 사까시도 정성껏 합니다.



    그런 구멍에 박기 시작하니 5분 정도 지나자 신호가 옵니다.



    이처자 재밌는게 자기도 하고싶긴했는지 제가 좀 살짝 뒤로 빼거나하면 다리나 손으로 제 허리와 엉덩이를 꽉안아서



    깊게 넣습니다. 그상태로 안에서 뭔가가 조여오니 진짜 오래 못버티겠더군요.



    왠지 토끼노가다에게 동료애를 느낍니다. ㅋㅋㅋ



    결국 뒤로 강강강 하고 끝을 내니 진짜 오랜만에 모든기가 다빠진것처럼 다리에 힘이 쫙 풀리더군요



    너무 비싸게 즐긴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장기로 좀 끌고 가볼까란 생각에 투자라 생각하고 진행했습니다.



    자기는 친구한테 소개받고 어쩌다 한번하는거지 잘안한다고 하더니 또볼수 없냐니 카톡 등록하네요.



    아이디는 제것을 주어서 처자 카톡은 모릅니다.ㅠ



    이름은 뭐냐고 하니 혜인이라고 합니다. 분명 토끼 노가다는 노혜야 라고 했는데..



    그래서 노혜인으로 저장 ㅋㅋㅋ 사진은 그 처자 머리말릴때 약하게 한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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