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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즐톡 / 24 / 165-52 B / 생각보다 별로였던 급 만남

    어장 : 즐톡



    아이디 : 헤xx



    전번 : 카톡으로만 대화했네요 카톡 kissXXXX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화곡동



    나이 / 스펙 : 24 / 165 /52 꽉찬 B



    조건 및 페이 : 2-13



    성격 : 귀염귀염한 성격이였지만 막상 중요할때는 시크하네요



    내용 : 부처님 오신날에 저도 그분이 오셔서 급 즐톡을 켜고 물색을 합니다



    이리저리 찔러보니 너무 업소 광고만 많을뿐이라 실망하던 도중에 개인이라고 하는 이 처자를 발견합니다



    톡에서 말투가 귀염귀염하고 살짝 통통하다길래 저도 너무 마른것보다는 통통함을 선호하기에



    톡으로 넘어갑니다



    톡에 프사가 있어서 봤더니 딱 업소필 나지않고 일반인인데 화장을 잘 못해서 좀 저렴(?)해 보이는?



    그러나 조금 귀염귀염한 얼굴이기에 만남을 주선합니다



    2에 15부르기에 열심히 이빨을 깠지만 철통으로 막다가 결국 13에 쇼부보고 화곡동으로 갑니다



    까치산세차장쪽에서 만나기로 해서 나가보니 골목쪽에 정말 땅딸만한 친구가 저를 기다리더군요



    52키로라 했는데 딱히 거짓말은 아닌것 같았지만 뭐랄까..전체적으로 통통한느낌? 그래도 얼굴은 프사에서 봤던것보다



    귀염귀염하기에 급 땡기는 제 마음을 추스리고 차에 태웁니다



    바로 건너편쪽에 모텔많은곳에서 대실 싼곳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니 이친구 옷을 벗는데 흠~ 생각보다는 괜찮았습니다. 꽉찬 비컵에 제가 딱 좋아할만한 애교뱃살. 그리고 토실토실 엉덩이를 장착하고 있더군요



    옷을 못입는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크게 본건지 옷입었을땐 몰랐지만 옷을 벗으니 볼만 합니다



    각자 샤워하고 누워서 간단히 이런저런 이야기 합니다. 카톡말투처럼 귀염귀염한 목소리에 사람 애간장 녹입니다



    그리고 자기는 노콘이 좋다며 안에만 하지말라고 신신당부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이야기하다 자연스럽게 키스하고 밑으로 내려가려는데 살짝 막습니다. 그마저도 귀여워서 괜찮아 괜찮아 하며 달래서 밑으로 내려갑니다



    그런데!!! 여기서 약간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ㅠ 아...하는 순간 일단 살짝 시큼한 냄세기에 근처만 입으로 해주고



    자세를 바꿔서 이친구가 해주는데 이친구 립은 그나마 괜찮더군요



    많이 해본솜씨? 능숙하게 뿌리까지 살살 약올려줍니다



    아무튼 그리고 시작된 1차전



    살이 통통해서 그런지 뒤로하는데 느낌이 바로바로 옵니다 즐겁게 강강강하고 1차전 끝



    그리고 현타에 잠깐 이야기하는데 이친구 여기서부터 좀 징징됩니다



    힘들다 어쩐다..



    하아~ 하는찰나에 그래도 귀여운말투로 "한번더?"외칩니다



    그래서 기쁘게 2차전 돌입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제가 입으로는 못하겠고



    이친구가 제 죽은 친구를 살려내고 위에 올라탑니다



    하지만..뭔가 빨리 끝내려고 하는건지 무지하게 흔듭니다



    1차전에서의 귀여운 콧소리 신음은 온대간대 없고 헉헉거리면서 빨리 싸라고 아주 굿판을 버립니다



    살짝 핀트가 나가서 억지로 참아가며 자세 계속 바꿔가며 처자를 괴롭히니



    이제는 헉헉거리는 소리조차 내지않고 길게 뻗어있습니다



    그래서 오기가 생겨서 얼굴에 해도 되냐고 물으니 안된다고합니다



    그래도 계속 얼굴을 외치니 귀찮은듯 그럼 입에다가 하라고 합니다



    강강강으로 계속 밀어붙이다가 신호왔을때 처자 입에 가져가니 처자가 알아서 마무리해줍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으로 봤을때는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뭐랄까 그 당시의 분위기는 약간 남자를 짜증나게 하는?



    제 필력이 딸려 잘 설명은 못하지만 그냥 좀 우울하게 급만남을 종료했네요ㅠ



    같이 샤워후 아직 대실시간이 남아 노가리 까던중 이 친구 핸드폰으로 이리저리 연락하더니



    자기 까치산역에 데려다 주면 안되냐고 합니다



    (아마 다른 사람을 찾은거겠지요?)



    아무튼 그래서 시큰둥하니 처자 까치산에 내려다주고 집에 오는길에 순대국 한사발 때리고 들어옵니다



    시원하게 뺏지만 뭔가 시원하지 않았던 하루네요ㅠ



    사진은 도저히 타이밍이 없어 못찍은점 죄송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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