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봄이냥
전번 : 라인 dbee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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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군자
나이 / 스펙 : 24살 168.55.b
조건 및 페이 : 1-13 인데 두번16으로힘들게네고, 노콘질사가능
성격 : 별로,, 안되는거많고 남기분 생각잘안함, 아프다는둥 핑계대서 자기하기싫은건 안함.
내용 : 여기후기보니 예전에 왕십리에서 꽃다함이란 아디로 조건하던 얘인거같은데 이제군자에서 하나봅니다. 어쨋든 24살에 사이즈나오고 또 노질이된다니 만나봅니다.
라인으로 얘길나눠보는데 뭔가대화가 잘되는느낌은아닙니다. 원체 의심이많은거같고 두번하는데 몇분걸릴거같으냐 이런질문에 집착하는데 그냥 두시간정도로 편하게보자하니. 오빠잘안되냐며 쿨타임이 너무긴거아니냐며 시간에 집착을많이하네요. 확실하게 몇분에몇번 이렇게잡혀잇길 원하나봅니다. 전문조건녀느낌이 들긴하네요.
누가알아보는지..사람들에게 노출되는걸 많이부담스러워하는데 군자역근처 오라는데로 가서 만낫네요. 음. 뭐얼굴은 그닥인데 몸매는 자기소개대로 갠찬은편입니다. 어플에출몰하는 괴랄한몬스터들을 몇번봐왓던터라 이정도면 갠찬습니다. 얼굴싱크를 누구댈까하다가 가수 윤하를 찾앗는데 여기서 약간더빻은느낌? 얼굴은기대ㄴㄴ
텔드가서 본격적으로 만나봅니다. 얘가 머리가 거의엉덩이까지올만큼 상당히 긴생머리인데 머리감기가 귀찬앗나봅니다. 머리안감은 냄새살짝잇고 다행히 담배는안펴서 입냄새는업네요. 밑에만져보는데 골뱅이도 아닌데 아프다고 하지말래요. 꼭지빨아보는데 또아프다고 징징거리길래 자꾸흐름이끈겨서 어떡하지하다 그나마 키스를 계속요구해서 집중하고 발기가되자 바로넣습니다.
얘가 빨리끝내고 싶은건지.. 빨리싸게하려는건가? 밑에 힘을엄청주는거같은데ㅡㅡ 제꺼를 계속꽉무는 느낌이 자꾸듭니다. 힘이상당해서 쪼임에 아프다고 말할뻔까지햇는데 쪽팔려서 참습니다. 자세는 여러가지 해달라는대로 다해주네요. 느낌오는데 첫발이니 아끼지말고 시원하게 발사. 안에쌋는데 씻으러안가네요. 티비보며 좀쉬다 두번째. 두번째는 조절하면서 좀오래하는데 중간중간 아플만큼 자꾸 꽉뭅니다. 이게 일부러그러는건지 그냥자연적으로 수축되서 그런건지 여자를 잘몰라서 모르겟네요.
암튼 말을 예쁘게하는편도 아니고 애무도 그닥 아프다는둥 얘기해서 싫어하는거같은데, 그래도 해줄건해주고 몸매가좋아서 즐달인듯. 각종 몬스터들보단 나음. 쪼임좋아하는분들 경험해보세요. 전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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