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사랑♡안해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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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충북 청주
나이 / 스펙 : 나이30 164/56/c(?.. 옛날인가봅니다. 좀 불었어요.. 키큰거 좋아하시는분은 나쁘지는 않음)
조건 및 페이 : 1/15 ,2/23인데 개인사정상 1로만했습니다.(2는 25라는데 줄여서불렀네요)
성격 : 조심스러운(다른분들도 비슷한거같지만)
내용 : 평소에는 수도권쪽 업소를 갔지만 이번에는 그냥 무슨마음이 들었는지 모르지만 조건에 눈독을 들였네요.. 거기 가기 귀찮고 시간도 줄일겸 해서 어플을 몇일전부터 뒤적였네요. 그와중에 구인이 있어서 위에 언급한 걸로 연결해봤습니다. 근데 제가 특이한 페티쉬 이런게 있어서 외모는 안보고 그냥 가능한지만 물어봤어요. 근데 된다고 합니다. 처음에 사진이 무난해보여서 일단 콜했습니다. 나중에는 실망했지만요.... 살이불었어요.. 물론 제가 그때 통이라고했는데도 넘긴게 제잘못이지만요 ㅎ.. 일단 처자 좀 긴장한거같은데.. 처음에 말을 많이 안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라도 말을 좀 해서 거리를 좁힐려고 해서 모텔로들어갑니다. 같이 씻고 같이나와서 처자는 제가 준 가터벨트 망사스타킹 포함된 란제리 입고 전 페이 준비해서 주고 ㄱㄱ했어요..제가 먼저 처자 애무해주면서 시작했고, 키스는 처자도 원치않고 저도 머.. 씻을때 중요한쪽만씻고 양치한지 시간이 좀되서 제외하고 시작했어요.. 가슴은 괜찮고 보빨은 살짝 애매하지만 무난했어요.. 몸매하고 얼굴만 그러지.. 사까시까지 되자마자 정상위로 달리고 그다음에 처자 일으켜 세워서 뒤치기로 달리고 란제리입힌걸로 만족하고 달렸습니다..
끝나고 처자 개인적인걸로 관련해서 물어보니까 일을 쉬고있다고 하네요.... 조건만 9일째고 낚시를 많이 당했다고하네요.. 닉네임은 안바꿀거라 하고 그냥 제가 공기계로 바꿔서 하니까 좀 겁먹었다고 하네요 ㅋ.. 여하튼 이런저런 사소한얘기 하다 헤어졌고요..
평가는 외모 중하 몸매 중(사진은 괜찮았어요.. 관리안해서그러지), 키(개인적):적당 등이고 패티시 좋아하시는 분은 받아주니까 그쪽으로 해주시면되요... 네고할까 했는데 첨이고 제가 원하는거 걍 받아주셔서 걍넘겼어요..
ps:사진준비하려고했는데 공기계를 처자분이 나가셔서 사진들은거 날라갔어요... 첨에 나오는 사진은 꽃사진인데 계정 안바꾸신다고 하니까 당분간은 참고하세요.. 사진때문에 이 글이 올라오면 안된다고 하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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