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웨랑 오피만 가다가 간만에 동부시장 들를 일이 있어 바리나 보자해서 강남장 들어감. 거의 반년만에 가는 듯.
강남장 아저씨 역시 시크하심. 수정이 있냐닌까. 안나온다고... 지혜 있냐닌까, 지혜는 오늘 쉬는 날 ㅠ
이러면 볼 친구가 없는데.. 강남장 떠나 길건너 있는 초원장으로
초원장 아줌마한테 혹시 모르닌까 수정이 지혜 나왔냐고 하닌까 안나왔다고 하시네.. 그럼 누구 있냐닌까 여수댁이 있다고
2호광장 간지 2년정도 됬는데 여수댁 한번도 못 봤음. 맨날 수정이 아님 지혜. 나머지 그지같은 바리들만 봐 왔지..
여수댁 콜하고 방에 있는데 단발 아줌마 한명 들어옴.
여수댁 얘기듣기론 조선족이라던데 말씨가 확실히 그런듯. 그나이대 바리 치고 예쁜편 몸매는 딱 그나이대..
이 누님 목구멍에 찔러 넣어도 암말도 안하고 기침하면서 열심히 하시드라. 신나게 머리채 잡고 흔들어 재끼고 ㅂㅈ에 넣고 강강강 존나게 했다. 뒤로 마무리 ㅋ
3만발에 이정도면 나쁘지 않구만. 아직도 바리가 젊은년들 오피, 마사지 사이에서 연명하는 이유가 있다.
근디 특파원한테 전화해보면 수정이출근했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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