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아싸?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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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평촌
나이 / 스펙 : 27 /161 / 53 / B
조건 및 페이 : 5
성격 :
내용 :
딱히 금전적 피해는 없었으나 기분이 참 안좋네요.
앙톡 돌리는데 물건 사진 보여달라는 처자가 있길래 심심하기도 해서 사진 찍어서 보내줬더니
본인 거 맞냐고 하더군요, 맞다고 했더니 5만원에 하자고 합니다.
뭐지? 색녀인가 하면서 약속 시간 잡고 마침 가지고 있는 현금이 없어서 주거래 은행이아닌
근처 아무 atm기에서 현금인출하니 수수료도 떼였네요.
문제는약속 시간 바로 전까지 잘만 쪽지 보내던 년이 막상 약속장소에 가니 쪽지 답이 없습니다...
무슨 옷 입었는지 어디있는지 물어도 대답이 없는.
한 20분 기다리다가 날도 덥고 짜증나서 그냥 돌아왔네요.
몇만원을 잃은건 아니지만 준비하고 나온 시간도 아깝고 뭔가 허탈함이 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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