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22뚱녀
전번 : 앙톡하다라인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대문역
나이 / 스펙 : 22. 160. 빅뚱ㅡㅡ 70? 80?
조건 및 페이 : 1-8 긴무제한15, 입얼후질x 콘필이라는데 입털어서노콘
성격 : 만져주면 잘느끼고반응좋으나 쉴때는 말안하고 새침.
내용 : 앙톡에 가까운거리 개인으로보이는 처자. 쪽지날려서 나랑하자합니다. 돈줄거냐고묻길래 얼마냐니 1-8이랍니다. 양심적이긴한가봅니다. 22살 현대학생. 학교다니는 어린처자고 뚱스탈 개의치 않아서 욕심내봅니다. 아침까지 긴으로 같이잘수잇냐니 그건15라는데 콘해야된다고 하길래 안에 안할테니 노콘으로 하자고, 긴밤동안 여러번 어떻게 매번콘할수잇냐 설득하니 그럼 조절잘해서 밖에다하랍니다.
서대문역에서 제발 뚱퍽만아니여라 기도하며 처자를보는데 순간 도망갈까합니다. 왠만하면 다잘먹을수잇다는 내능력에 자신감을가졋는데 그게흔들립니다. 그래도할수잇다믿고 도전의식으로 텔에들어갑니다.
어리긴해서 피부는푹신하고 보드라운게 만질만합니다. 골뱅이까지 해보는데 저항안하고 느끼는게 반응좋습니다. 특히꼭지가 민감하고 잘느끼는지 하는도중에도 자꾸내머리를 자기가슴쪽으로 끌어당기는데 빨아달라는 제스처입니다. 불꺼놓고하니 의외로 얘가반응도 좋고 어리다는 생각에 보드라운피부 만지고 잇으니.. 잘섯고 할만하네요. 세번째 좀오래하는데 얘가 만이느꼇는지 그육중한몸을 일으켜 여상을 시도,,ㄷㄷ 깔려누워봣는데 무게압박상당하고 역시움직이기힘들어하는데 뭔가 자기 뜻대로 잘안되나봅니다. 아침에 학교가야한다고해서 좀자다가.. 가기전에 골뱅이더해보는데 또물이엄청나오고 내머리를 또자기 꼭지에가져다댑니다. 그동안 만이굶주렷나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