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도 후기로 몆 번 접한적있는 터키녀를
올해 초 2번 만났습니다.
즐톡에서 접선한 후 라인으로 연락했었고
2번 만난 뒤 저를 차단한건지
라인 보내도 답이.없고 즐톡에서도 안보이네요.
어딘가에서 육중한 터키녀를 보시면 이 년이라고 생각하심 될듯요.
집이 신림이고 서울대를 다니고 있다고 했든가? ㅎ ㅎ
알바하다 코로나 땜에 조건 시작했다는데 믿거나말거나..
만날때마다 이상한 등산패딩에 배낭,부츠에. .
참없어보이는 몰골로 나타납니다.
키는 170에 체중은 족히 80,90은 되는것 같구요.
할머니가 스페인사람이라던데. . 그래선지
우리가 생각하는 아라빅한 터키쉬가.아니라라그냥 새하얀
백돼지같습니다. 종특인지 신기하게 또 그 체중에
머리는 조막만하네요. .팔다리도 가늘고 길고. .
모든 체중이 몸통에만 집중된것같은 체형입니다다.
배,가슴,엉덩이. .
한국어가 안되니 대화는 줄곧영어로했고요
영어는 거의완벽하게 합니다.
대화는 적당히.잘 하다가도,
신상에 관한 질문에는 굉장히 민감하네요. .
조건으로 만나던 남자가 사적으로 관심을 표하며
식사도 한번하고. . 꽁으로 하길 원해서 싫었다며
사적인 대화는 아예.벽을 치네요
애널까지 다 된다며 10을 부를텐데
스탠다드한 포지션만 진행한다고하면 깎아줍니다.
사실 저는 엄청 저렴하게? 만났는데. .
아마도 두번 만난후 차단한 이유가 액수때문이
아니었나 싶네요 ㅎ 좀 미안한 가격에 봤거든요
가슴이야 말할것도 없이 살면서 본 가장큰 사이즈구여.
유륜이 크지만 핑크색이라.크게 거부감 없었습니다
냄새나 털,사이즈에 관한 불편도 없었네요.
아래가 작은 사이즈는 아니지만
뒤에서 엉덩이 꽉잡고 하면 나름조여지니
혹시 출몰하면 잘 깎아서 만나보시고
저에게도 연락주세요 ㅎ
사용 폰이 삼성?아이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