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없어여
전번 : 없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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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인천 당곡사거리 현대 아파트 107동
나이 / 스펙 : 20살 161 42 B
조건 및 페이 : 차간단 5
성격 : 광년
내용 : 앙톡 심심해 돌리다보니 제목이 "혼자사시는 분"
연락하니 첨에는 15부름. 만나서 판단하겠다고 하니 집앞으로 오라함. 현대 아파트 107동까지 불러줌.
나 십알. 여친도 아닌데 집앞까지 오라는건 뭔가.... 빈정 상해서 일단 감.
첨에 현관 나서는 뒷모습을 보니 불끈해서 차에 타라고 함. 이게 실수.
면상은 중하. 페이 십에 하자고 하니 콜함. 전에 한번에 30~40까지 받아봤다고 드립치길래 그냥 웃어줌.
문제는 지금부터. 이게 완전 생또라인게. 차 서랍막 뒤지고 담배피라면서 불붙여주더니 꼬추를 만지고 땡기고.
약간 정신나간 년같음. 스무살. 중퇴하고 무슨 이상한 고등학교 복학해서 다닌다고 함.
대화를 이어갈수도 없고 살짝 무서워짐.
이년아. 텔은 못가겠다 하니. 그럼 간단하자함. 3만 부를걸. 5로 할래 했더니 내큼 물음.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세워놓고 입싸 발사하고 5주고 보냄.
첨에 고페이 요구하나 차분히 깍으면 5에도 떡칠 년.
어린데 남자 밝히는듯 하고 약간 정신없고 횡설수설 감당할 수 있으면 싼맛에 볼만은 할듯.
내 취향은 아니라서 재접견 의사는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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