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외로운돌싱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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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부평역 부근
나이 / 스펙 : 34 / 164 - 56 이라하나 60정도?
조건 및 페이 : 1-12를 1-10으로 네고
성격 : 그냥그냥
내용 : 퇴근길에 갑자기 앙톡이 생각나는겁니다
조건한지가 좀 되는 것 같아서 돌려봅니다
5키로정도에 외로운 돌싱이라고 뜨길래 얼마냐고 던집니다
1-12라는걸 1-10으로 네고 후 만나기로 하고 주민센터 앞에 주차 후 누가 나오나 봅니다
전형적인 아줌스타일의 통통한 처자가 나와서 기웃거리길래 저정도면 되겠다 싶어 앞으로 나서 텔로 입성합니다
왜 하필 아디가 외로운 돌싱이냐니까 그냥 막 갖다 붙인거라고...요즘은 화려한 돌싱이라고 대답...피식 웃게 만듭니다
담배타임 후 자기는 씻고 나왔다고 저보고 씼고 오랍니다.
씻고 올라가니 바로 덤빕니다
비제이는 그냥그냥 약간 강하게 하는 스타일...
발기되었다 싶으니 벌렁 눕습니다
삐정도 되는 살짝처진 가슴 좀 빨다가 아랫녁으로 내려가 냄새를 맡아보니 깨끗합니다
삽입하려고 콘을 찾으니 자기 자주 검사하고 피임도 항상하니 그냥해도 된다고합니다
강강강하는데... 처자의 표정이 빨리 끝내야겠다는 표정이 역력해보이니 갑자기 물건이 죽기 시작하는 겁니다
아! 짜증나! 이래서 조건을 하지 않는건데....하면서 어쨌든 빨리 싸기 위해 앞으로 뒤로 돌려가며 강강강 시전합니다
한참을 하니 힘들어서 그냥 손으로 해보라고 하니 역시 별 성의없이 플레이... 아주 쓰앙년입니다~~
다시 삽입해서 별별 상상력을 다 동원해 간신히 발사~~
역시 조건들은 특히 생계형 조건들은 돈만 받으면 너무 성의가 없어집니다
응징하는 방법은 그냥 장난감으로 대해주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없는 글재주로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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