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라인으로 대화
전번 : 전번을 안받아서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대구 달서구 월촌역
나이 / 스펙 : 20/163/46A
조건 및 페이 : 키스오랄가능 입얼질후69보빨도 안됨 1-15(?)
성격 : 그냥 말많고 괘활함
내용 :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5월에 연일 30도를 오르네리는 대구에 거주하는 퐈이야쏴입니다
눈팅만하다가 간만에 들어와서 확인하니 등급이 다운되있네요ㅜㅡㅜ
아이폰으로 바꾸고 난뒤에 장기로 보는애 한테 집중하다보니 앙톡도 잘안하게 되네요....
장기녀만 먹다보니 신선함을 찾아서 다시 앙톡을 돌려봅니다.
간만에 포인트 충전도 하고...
하지만!!!!여기가 대구라는걸 잊고있었네요ㅠㅠ
구하기 힘듭니다...광고만 옵니다...태국 러시아 혼혈...카톡아이디주면서 이리대화달라 라인아이디주면서
음성안들린다 뭐좀 깔아라....다들 피싱인건 알고 계시죠??ㅋㅋㅋㅋㅋ
한3명 연락잡았는데 나름적극적인아이가 연락옵니다.
두명은 사진안줘서 때려치고..스펙이 별로라 팅긴건 비밀입니다ㅋㅋㅋㅋ
그나마 라인아이디도주고 나름적극적으로 답도 주네요!!!
낮에 2시부터 구하는데 직장인이다 보니 6시에 퇴근해서 그때 된다하니
자기도 씻고 준비하고 밥먹어야된다고 알겠다고 합니다ㅋㅋ
약속시간이 다되서 톡합니다.
어디로 가냐고 월촌역이랍니다...그지역은 텔이없는데요ㅜㅜ
다시 텔있냐고 물어보니 이동하면 된답니다.
근데 만남할때는 차안가져다녀서 차없다고 하니 불편하다고 투덜거리네요ㅡㅡ
그래도 저의 안전이 우선이라 미안하다고 하고 다른사람 구해야 되나 싶었는데
처자가 딜하네요ㅋㅋ자취한다고 자기방에서 하자고 2만원더달랍니다ㅋㅋ
갈등합니다....각목인가??....내장기는 달려있을것인가?.....
처자가 보내준사진보면서 그냥 달려보자 용기먹습니다.
알려준주소로 도착해서 톡날리니 데리러 내려오네요?ㅋㅋㅋ
내려와서 당황합니다ㅋㅋㅋ올라오라 할줄알았는데ㅋㅋㅋㅋ
집....입성....더럽습니다ㅜㅜ저도 자취해봤지만 여자집이 더지저분한거 같네요ㅋㅋㅋ
불안한 마음에 씻으러 들어가니 옷벗고 들어와서 씻겨주네요....
이쪽으로 일해본적이 있답니다ㅋㅋㅋㅋㅋㅋ
전문적이시네요라고 하니 빵터져서 웃네요ㅋㅋㅋ
구석구석 씻겨줘서 긴장도 풀리고 침대에 누우니 불끄고 덮쳐주네요ㅋㅋ
키스도 잘해주고 무엇보다 애무를 그만하라 할때까지 해줍니다....
토끼라 느낌와서 괜히 말붙여봅니다. 페이 안줬다!!이러니 필받았다고 이따가 달라네요ㅠㅠ
나 두번하고 싶다니 일단 해보고!!! 합니다
그럼 자세바꾸자 하고 제가 해줍니다ㅋㅋㅋ
애무해주는데 비율은 좋은데 굴곡지진않네요.....
욕심인가??하면서 하는데 물이 없네요ㅠㅠ
냄새도 안나고 느끼기도 잘느끼는데 뻑뻑해요ㅠㅠ
노콘으로 하다가 껍질 벗겨질꺼 같아서 왜이래 물이 없냐니까 젤을주네요......
업소가??....이랬더만ㅋㅋㅋㅋ
남친이랑 할때 쓰는거랍니다....믿거나 말거나ㅋㅋㅋㅋ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좁네요.....
젤도 너무 미끄덩거려 자극이 너무옵니다ㅠㅠ
쌀꺼같다하니 잠깐기다리라네요ㅠㅠ
못참는다했더니 에잇카면서 가슴에 싸달라네요....따뜻한 느낌나서 좋다고,,,,,
갸우뚱하면서 일단 쌉니다...
오빠 진짜 토끼구나?ㅋㅋㅋ....자존심에 상처입습니다...사실이긴하지만....그래도 처자한테 들으니 상처가
배가 됩니다......눈물이 날라고 하는데.....
한번더하잡니다!!!!!!!!!!!와싸!!!!!!!
씻고 온다니까 같이 씻자고 따라 들어오네요ㅋㅋㅋㅋ
누워서 이런저런 영양가 없는 대화가 오가고....
오가는 순간에도 똘똘이를 계속만져주네요....죽은 똘똘이 만지는게 너무 좋답니다...
만지면 커지는데....커지면 손놓고 작아지면 만지고를 반복하다가
1차전과 비슷한 2차전이 시작됩니다..
애무,,삽입,,,,가슴싸(??)
씻고 왔더니 가슴만좀 빨아달랍니다....
뭐지 어처자는??...하면서도 빨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한참 빨아줬더니 고맙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처음 약속했던 15장주니까 암말안하네요??!!!텔비는 더달라 소리 안하길래 가만있었더니
잘가라고 인사까지 해주네요...
깨운하게 나와서 돌아가는데 톡했더니 회원이 없다는 메세지가 뜨네요,,,,
탈퇴했나봐요....
신선하게 한번했다 치고 잊어버릴려고요ㅋㅋㅋㅋㅋ
등급이 다운되서 간만에 후기 남기니까 떠들기만 했네요..ㅋㅋㅋㅋㅋ
그래도 대구라는 불모지에서 열심히 달리려고 합니다
사진없으면 주작이라 소설이라 비난하셔도 어쩔수 없습니다.
저는 쫄보이니깐요....ㅋㅋㅋㅋㅋㅋ
처자가 준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얼굴은 자체적으로 가렸으니 따로 안가려도 되겠죠??/
일교차가 크니까 감기조심해서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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