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얼큰하게 취한상태에서 방문했습니다.
회사선배가 틈만나면 마린! 외쳤는데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네요,
샤워를 후딱마치고 서비스로 주신 음료를 먹으면서 대기하다 선배와 각각 다른방으로 입장!
곧바로 관리사님이 오셔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완전 전문적인분이란걸 터치하는순간 느꼈습니다.
너무 편해서그런지 그대로 잠에 빠져버렸네요,
그러다 마지막에 전립선마사지도 해주시는데
느낌이 정말 야릇이상합니다 ㅎ
시간이 되어 매니저언니와 임무교대!
민서라고 하네요
엄청이쁘신 분이셨어요!
상의탈의를 하시며 터치가능 범위와 마지막은 입싸로 해준단 설명을 듣고
ㅇㅁ 시작! 술이 웬수지 ㅇㄹ로는 반응이 안오니까
손스킬 쓰시는데 바로 느낌이 오고 입으로 발싸!
왜 선배가 노래를 불렀는지 알거같아요!
나와서 직원분이 라면먹고 가라고했는데
전철 막차때매 그냥 나온게 너무아쉽네요 ㅎ
담에 또 선배랑 같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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