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봄봄봄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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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일산
나이 / 스펙 : 33 - 164 - 48 - B(이라고 했지만 A컵인듯)
조건 및 페이 : 저녁 12 ~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 30
성격 : 차분한 성격 / 거침없는 행동력
내용 : 친구와 일산에서 만나서 술 마시다 갑자기 친구가 일이 생겨 술자리가 파토나면서 시간이 붕 뜬 상황이었습니다. 시간도 어중간 하고 차를 가지고 온 상태라 대리를 불러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불현듯 앙톡이 생각나서 켰는데
0km로 뜨는 여성분이 있어서 바로 톡을 날렸는데 바로 답이와서 잴거 없이 본격적으로 얘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근데 이 여성분도 술을 꽤 하신 상태라 이것저것 얘기하더니 하룻밤 30을 바로 부르더군요. 저도 술이 꽤나 들어간 상태라 바로 콜 했습니다.
실제로 만나보니 얼굴도 꽤 괜찮고 몸매도 가슴이 조금 아쉬울뿐 나름 괜찮았습니다. 바로 텔 입성, 씻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위에서 했는데 어느순간 제가 아래에 있더군요. 반응도 좋고거침없는 행동력을 자랑하는 여성분이었습니다.
노콘이었던지라 싸고 씻고 반복하며 했던거 같습니다. 몇번을 하던 다 받아주고 어떤자세든 받아주니 술 마신 상태로 꽤 이것저것 한 기억이 나네요.
다음 날되고 연락처를 주려했는데 아직 장기로 넘어가며 즐길 상황이 못돼서 아쉽지만 받지 못했네요
그래도 이분 돈 모으는 목적으로 꽤 주기적으로 주말간에 하는듯 보이니 다시 또 만날 수 있을거 같네요
처음으로 여탑에 글 올려보는건데 인증이 형편없네요 다음번에는 더 질 좋은 인증을 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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