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도 밑에년과 마찬가지로 접촉은 꽤 오래전에 했는데 아무래도 유부녀다보니 시간 맞추기가 애매해서 못봤다가 간만에 토요일 출근이라 혹시나해서 어플 쪽지날려보니 물어서 겨우 본 년입니다.
첨 접촉땐 텔가서 1회 10만원 이었는데 그저께 볼땐 애기가 집에서 잔다고하여 깨면 전화가오니 멀리못간다해서 근처 주차장에서 거사치르고 5만원만 받겠다하여 ㅇㅋ했습니다.
프사가 본인얼굴인데 그대로 생겼구요(존나못생김) 일단 뚱뚱이는 아니지만 가슴도 aaa컵에 골반도 없고 초딩몸매라 그동안 기다린 시간이 아까웠지만 5만원이니 눈딱감고 봤습니다.
원래 바쁜건지 톡확인을 잘안하는건지 답이 느려서 딸을 한번쳤는데 다치고나서 나오겠다고해서 당황스러웠네요. 그래서그런지 차안에서 하는데 안그래도 노꼴몸매라 서지도않는데 스킬도 전무해서 한시간 반 개고생했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시간보채거나 하진않는단겁니다.
또한, 보빨 시전해주는데 반응이 정말 찰지네요.ㅋ 이건 직접 느껴보셔야 합니다.
솔직히 마인드는 괜찮아서 시간만 되면 한번 더 보고싶긴합니다.
대단하시는말밖에 못하겠어요 어떻게하셧어요 ?
섹스가 좋아도 정신이 이상하면 개운하지 않습니다.
우울증 보이는 별거 유부, 이단에 빠진 유부 등을 만나 봤지만,
헤어지고 돌아오는 길에 늘 비데 세정 중 고장난 것처럼 뒤끝이 찝찝하더군요.
ㅋㅋ 대체 어떻해 생겨 먹었길래 궁금하네요
골프연습장 앞에 사는 그뇬...기억납니다........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얼굴은 그렇다 쳐도 몸에 아토피 많아서 각질같은거 있고 쭈글거리는 피부라 저는 절대 애무는 못하겠던데......지는 받는거 좋아한다고 개소리나 해대길래 손으로 좀 해줬더니 냄새가....아우....
저는 꽁떡이라서 한번 했었는데.....대실 2만원도 아까워서 연락자꾸 오길래 차단했었는데....
요즘은 돈도 받고 하나보네요.......
아무리 선비라도 저년 와꾸보면 보는 순간 씹창을 내고 싶을겁니다.
5만원에 떡이면 괜찮네요...와꾸가 안습이지만~ㅋ
10주고하긴 아깝네요 5에 했으니 평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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