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대표가 제 마음속에선 평이 몹시 좋아 ㅋ 달립니다.
새벽3시가 조금 넘은 시간 항상 그시간때에 혼자 아니면 둘이 가는편인데
오늘은 정말 친한 친구랑 둘이
늦은 시간인데 사람 정말 많네요,, 평이 좋더만 업소들 사람들로 넘칩니다
입장하고 룸으로 가니 정다운대표님이 조금있다가 싹싹한 모습으로 들어오네여!!!
전 대표와 비교 거부 정도로 싹싹하고 인상 좋네요..
잘 챙기려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가씨 마인드 참 좋았습니다. 저도 친구도
술기운 오르니 좀 짖궂게 만지고, 이상한 것도 많이 시켰는데
싫은 내색 없이 귀여운 애교로 전부 받아줘서 참 재밌었습니다.
아가씨와 정다운대표님은 개인적인 소견으로 괜찮네여~
듣던데로 내상없이 잘 놀다 왔습니다.
특히 구장에서 파트너가 더 좋앗네요ㅋㅋ
내려와 일행 잠시 기다리고 잇는데
난리통에 배웅해주신다고 헐떡이며 뛰어오신모습이 인상적이네여! ㅋㅋ
첫방문인데도 느낌 좋게 놀았습니다.
새로 구좌 하나 터도 좋을 정도 였고, 파트너는 지명출근해볼까 생각중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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