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안산 24/165/58/D 즐달이었으나 장기전환은 실패....ㅠㅠ

    어장 : 앙톡

    아이디 : 앙톡으로 만나서 전번받음

    전번 : 010-xxxx-0448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경기도 안산시

    나이 / 스펙 : 24 / 165 / 58/ D

    조건 및 페이 : 1-13_____> 처자집에서 보는걸로 1-15

                        질,얼,후,69,기구,후 x

                        노콘 , 입사 가능      

    성격 : 서로 낯가림

    내용 :  안녕하세요 경기도 안산에 서식중인 30대중반을 앞에둔 남성 입니다.

    제가 워낙의 필력이 없는 놈이라 기승전결 글의맥락 이라고는 찾아볼수 없겠지만

    회원님들과 정보공유차원으로

    더하고 빼는거없이 사실을 바탕으로 그날 일 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본 몇몇 처자들과 기억의 남는 순수민간인 처자 몇몇을 시리즈 형식으로 올려볼까 합니다.

    저의 조건 경력은 2~3년 전부터 시작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운이 좋은건지 촉이좋은건지 요즘 산삼보다

    찾기 힘들다는 민간인 처자들을 잘 골라 장기로 만나다가 정리되면 또 찾아서

    장기전환으로 만나는 편이라 사실 조건을 그리 자주하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약 한달전 여친과 헤어진 저는 앙톡을 매일 돌려가며 산삼을 찾아 헤매이고 있었죠

    글의 반응이 좋으면 전여친과 썰도 풀겠습니다. 조건과 관련이 있으니 ㅋㅋ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 처자는 약 2~3주전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일요일 아침부터 오후까지 조축과 클럽팀 2개의 축구노예 일정을 소화하고 집에와 일찍 잠이 들었던 저는

    새벽에 잠에서 깨어 습관적으로 앙톡을 실행시켜 처자들을 물색하기 시작합니다.

    매일 처자들을 써칭해온 저로서는 광고 , 업소 제외하고 민간인 느낌의 촉이 오는

    처자 한명과 대화를 시작하였죠.

    제가 원래 슬랜더 취향이었으나 최근 육덕의 맛을 알아버려서 처자의 싸이즈를 듣자

    똘똘이가 이건 봐야한다고 썽을내기 시작 합니다.

    1-13 노콘 입사 가능 d컵 안달릴 이유가 없었죠

    참고로 저는 형님들에게 죄송하지만 국민페이는 지키지 못합니다 ㅠㅠ

    저의 맥심은 1-13 !! 하지만 처자가 1-13을 부르니 저는 소심한  

    네고 들어갑니다.

    처자와의 대화내용은 대충 이랬던거 같습니다.


    나:  새벽시간이라 대실이 안되니 1-12로 가능하세요?

    처자: 음 ........................

    나: 음.............

    처자: 그럼 저희집으로 오시고 15에 보실수 있으세요?


    여기서 제 머리속은 복잡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1-12 숙박비 5만= 17 인데  15에 보면 손해는 아닌거 아닌가??

    그런데 갔다가 각목이면???? 나의 장기들은 제자리에 붙어서 돌아올수는.......??

    하지만 정신을 차렸을때 저는 이미 옷을 주워입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혹시모를 상황을 대비해 주머니에는 담배와 라이터

    현금 15장과  핸드폰 이렇게만 챙겨 집을 나서 처자가 알려준 주소로 향했습니다.

    저의 친구가 몇년전 거주했던 오피스텔이라 쉽고 빠르게 찾아갈수 있었습니다.

    오피 입구의 도착해서 담배를 한대 테우며 마음의 준비를하고 처자에게 

    호수를 물어보고 처자의 집앞에 도착해서 쪽지를 보냈습니다

    벨을 눌렀을때 제가 낚시를 당한거면 매우 민망한 상황이기때문에

    쪽지로 문을열어달라고 보냈지만 문은 열리지 않더군요 ㅠㅠ

    하지만 안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인기척이 느껴지길래 집을 치우는 중인가보다

    생각한 저는 용기를 내어 문을 두드렸죠 !! 그리고 잠시후 문이 열리고

    저의 생각보다 아름다운 처자가 저를 반기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처자를 보는순간 장기와 각목의 걱정은 이미 잊은채 처자를 따라

    들어가게 되었죠 ㅋㅋㅋㅋㅋ 

    들어가 담배를 하나씩 피면서 어색하고 간단한 호구조사를 마치고

    불을 끄고 우리는 하나가 되었죠

    조건보다는 차간단을 해왔다는 호구조사때 들은 처자의 말이

    사실이었슴음 써비스를 받으며 알수 있었죠

    쪼임은 최고였고 보징어 또한 없었습니다 ㅋ

    그 뒤의 내용은 머 다들 아시는 순서대로 흘러갔고

    일을 치르고 저는 너와 장기로 보고싶다 번호 알려달라 몸쪽 꽉찬 직구를 날렸고

    처자의 번호를 겟 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처자에게 연락하여 약속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 하지만 .... 하지만....

    그년는 저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네요

    그뒤로 한번의 약속을 더 어기면서 저는 처자를 방생하며

    역시 장기전환이 쉽지 않구나 라는걸 실감하게 되었네요 ㅋㅋㅋㅋ

     두서없는 글 읽어 주시느라 고생많으셨고 반응을보고

    최근의 본 처자 3~4명 그리고 전여친과 전여친의 조건 친구들 이야기까지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자와의 앙톡 대화내용 카톡사진 캡쳐분 첨부합니다.


    아 그리고 요즘들어 인증장비가 눈길이 가네요

    저렴하고 화질 갠츈한 인증장비 아시는분은 쪽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