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만에 휴가라서 집에서 쉬고있는데 달림신이 오셔서 어플을 주구장창 돌렸지만 죄다 업소 아니면 카톡,라인 유도 뿐이더군요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2시간정도 눈팅하면서 돌리고있는데 3키로 거리에 왠지 개인삘인거같은 처자가 있어서 바로 쪽지 날렸습니다
나이가 33이라서 쫌 망설였지만 그래도 맛만 좋으면 됐지 라는생각으로 쪽지를 날렸는데 15만이라는겁니다
그래서 나이치고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2번에 15라네요 대화하는것도 죽순이 같지않고, 2-15면 완전 괜찮다는 생각에 바로 보기로 했습니다
제발 낚시가 아니길 빌며 안산 중앙역으로 달려갔고
차에 태웠는데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그런가 생각보단 괜찮았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운후 같이 모텔로 들어갔고
이 처자는 씻고 왔다면서 바로 옷벗고 가운입고 침대로 들어가네요
그래서 저 혼자 씻고 나와서 침대에 같이 누워서 티비 보면서 얘기좀 하다가 제가 먼저 처자의 몸을 애무해줬습니다
살짝 가식인거같긴한데 그래도 신음소리도 잘 내주고
제가 보빨하는걸 좋아해서 점점 밑으로 내려갔는데
아주 다행이게도 보징어가 전혀 1도 없습니다
그렇게 제가 애무하다가 저의 똘똘이도 빨아달라고 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이 처자.. 사까시는 잘 못하더군요..
그냥저냥 받다가 본게임 들어갈려는데 자기는 무조건 콘필이라네요 노콘으로는 한번도 해본적 없다고.
그래서 콘끼고 열심히 했습니다 떡감도 나쁘지 않고 처자 반응도 괜찮아요
1차전을 그렇게 마치고 누워서 한 20분정도 티비 보다가 2차전 하는데 두번째라 그런지 콘끼고는 느낌이 잘 안옵니다ㅜ
그래서 콘빼고 하다가 밖에 싸면 안되겠냐니까 불안해서 좀 그렇다고 자기가 입으로 빼주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역시 입으로는 잘 못하네요...
그래도 69 해달라고 하니까 바로 해주고 빼는거 없이 다 받아줍니다
입으로는 안될거같아서 그냥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입으로 받아달라고 해서 겨우 제 올챙이들을 처자의 입에 방생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페이도 나쁘지 않고 떡감도 괜찮고
와꾸도 아주 심하게 보는분 아니면 실망하진 않으실겁니다
그래서 저는 연락처 받고 다음에 시간 맞춰서 또 보기로 했습니다
(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보빨,69,애무 되고 마인드 괜찮고 아! 담배는 안핀답니다)
가슴사이즈는 톡할때 안알려주는데 만나서 물어보니까 B컵이래요

노콘이 좋긴하지만 서로를 위해 콘필!
" 콘끼면 않 선다 " 라고 말하지 마시고
" 콘끼면 않 싼다 " 라고 하시면 불안해 하지만,, 대부분 노콘 해줍니다
안에다가 안 하는데 콘은 기본이라
이게 무슨말인지 아시는분
콘 기본이지만, 노콘가능 하다는 말이죠 ㅋㅋ
입사 않되지만, 갖다대면 빨아주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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