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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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인천 동암
나이 / 스펙 : 23 / 156 / 꽉찬a
조건 및 페이 : 1/13
성격 : 활발하나 말많음 떡감은 상
내용 :
예비군때문에 몇일전 일을쉬고 부평본집을 다녀 왔습니다
훈련 끝나고 마무리할때쯤 담배 한대 태우며 간만에 쉬는 날인데 생각하며
어플을 이리저리 보는데 근처 동암에 있는 처자 발견!
이래 저래 얘기를 해보니 괜찮은거 같아 접선하러 갔더랬죠
동암역에서 보기로 하고 편의점앞에 깜빡이 키고 있으니 10분정도 후에
쪼끄만애가 와서 노크합니다
왜 이렇게 늦었냐고 낚시인줄 알고 가려고 했다니
게임 막판하고 오느라 늦었답니다 ㅡㅡ;
156이지만 비율이 괜찮아서 그런지 그리 작아보이진 않더군요
(옆에서 스면 작아집니다ㅋㅋ)
얼굴은 약간 도화살 끼가 있어보이나 웃을땐 보아를 닮았더군요
근처에 텔많은데로 자기가 안내합니다
여탑에서 본게 많아 각목걱정도 했으나 가면서 대화좀 해보니
민간인 인거 같네요
입성해서 난 샤워 방금 하고 왔다고 씻으라고 보냅니다
옷을 벗으니 목뒤에 작은 타투가 하나 있네요
저같은 경우 바로 본론으로 들어 가지 않고 누워서 대화하며
진행을 하는 성격인데 이처자 말이 엄청 많네요 ;;
전남자 친구얘기며 게임얘기며 이러다 안될거 같아
그냥 바로 키스로 입막으며 시작
키스하는데 혀도 쓰고 손잡아서 똘똘이에 쥐어주니 핸플도
곧잘하네요 ㅋㅋ
>오빠 말라서 작을줄 알았는데 디게크다
>> 원래 마른장작이 잘타는거야
>근데 빨리타는거 아냐?ㅋㅋ
원래 말하는게 센스가 있는지 보도인지 햇깔릴 정도로 이빨을좀
터네요
bj는 평범하네요
그대로 올려서 여성상위로 시작을 하는데
허리쓰는게 조금 어설픕니다 ㅋㅋ 조금 흔들더니
힘들다며 올라오라고..
자세 바꾸고 정자세로 박는데
여성 상위때는 몰랐는데 조임이 괜찮네요 상체에 비해
하체가 약간 튼튼해보여 운동 했냐고 물어보니
그런건 아니랍니다 하체 비만 이라 놀리냐고 하네요 ㅋㅋ
근데 신음소리가 좀 특이 하네요 일반적인 신음과 달리
아~~.... 음음~~ (글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약간 저음으로
남자신음? 처럼내는데 나름대로의 맛이 있네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씻고 나와 준비하는 처자 몸매 칭찬하며 한장 ㅋ
평소엔 잘 안한다며 번호는 안주는데 까인걸까요..;
텔에서 나와 바래다 준다니 근처에 친구만난다며 그렇게 헤어졌어요
아침부터 훈련은 힘들었지만 충분히 보상을 받은것 같은 날이었습니다 ^^
p.s 필력이 딸려 읽는데 가독성이 떨어 지진않나 걱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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