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바로만나용
전번 : 전번은 따로 교환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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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관악구 신림근처
나이 / 스펙 : 24 / 165-57-B~C
조건 및 페이 : 1-15 / 2-23
성격 : 여자여자 합니다.
내용 :
간만에 시간이 좀 생겨서 후기를 연달아 올려봅니다.

이 처자는 작년 말 즈음, 얼굴만 잠깐보고 얘기만 해보았했던 처자입니다.
그 당시에는 제가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여
섹은 미처 못하고 아쉽게 발걸음을 돌렸었는데
정말 오래간만에 앙톡에 글을 올리더군요.
거리도 비슷하고 소개글도 비슷했길래 그때의 아쉬움을 씻어내고자
대화를 통해 내가 간다고 바로 찜을 해놓고는 처자의 집으로 다짜고짜 달려갔습니다.
처자의 집을 방문했던 경험이 있기에 어딘지는 대충 알았었는데
주소를 다시 확인하니 그 처자가 맞네요.
외칩니다. '올레~!'
처자가 알려준 주소로 도착해서 톡을 날리니 호수를 알려 줍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처자집에 입성하니 출출한지 빵을 먹고 있었더군요. ㅎ
저를 잠깐 봤던지라 처자는 저의 얼굴을 기억 못하더군요.
사실 저도 처자 얼굴은 정확히 기억 못했으니까요. ㅋㅋ
다만 얼굴은 가히 얼짱에 가까우며 몸매도 정말 글래머러스 했다는 인상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이라 인사를 건네니 어디 외국에 좀 오래 나갔다왔다고 합니다.
저는 미녀와의 노콘 질사 2회를 기대하며 갔었는데
처자가 요새 배가 좀 아파서 피임을 하지 못했다고 하여
노콘으로 1회만 바깥에 싸는걸로 협의를 먼저 마쳤습니다.
제가 급하게 달려간거라 일단 씻고 같이 담배를 한대 피고 누우니
사까시를 들어오는데 이빨을 닿지 않게 신경쓰는 듯이
소프트하지만 엄청 정성스럽게 제 존슨이를 빨아줍니다.
보지에서도 전혀 냄새가 없었기에 저도 처자 보지를 아주 맛나게 빨아주었습니다.
터져나오는 신음을 손으로 틀어 막더군요.
사실 제 존슨이는 처자를 다시 보자마자 진작에 서 있었기에 바로 정상위로 박아대니
문 하나를 사이로 복도를 둔 처자의 집 밖으로
나지막한 처자의 신음이 새어나갔을 겁니다. ㅋㅋ
가슴도 핑크핑크한데 여자여자한 처자의 방에서
대낮에 그렇게 섹을 하니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요.
자기도 모르게 허리도 쳐 올리는데 얼굴까지 예쁘니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얼굴 하나만큼은 제가 조건에서 만난 수없을 처자중에서는 두손가락 안에 확실히 들어갔으니까요.
그렇게 박아대다가 조금은 아프다고 하길래 서둘러 거사를 마치고 나오며,
돈 많이 벌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내 주제에 어찌 그리 예쁜 여자를 그것도 그 여자집에서 훔쳐먹겠냐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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