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01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글씁니다.
오후에 예약하여 방문하였습니다.
문자 미리 넣고 정시에 들어가니 보거스가 반겨줍니다.
뭐 따로 필요없으니 물한잔먹고 돈 주고 골방에서 옷벗고 샤워(똥구멍 잘 닦아라고 이야기합니다.)
골방 옆 싱크대쪽에 바로 샤워실 있습니다. 물도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물도 콸콸 잘 나옵니다.
등도 씻겨주시고 물닦을때 상반신 본인이 닦으면 하반신 싹 닦아 줍니다.
그리곤 본인도 한 번 씻고 입장
애무시작합니다. 양 유두 겨드랑이 쉴세없이 핥아줍니다.
아래로 내려가면서 허벅지에서 무릎까지 양쪽
소중이는 입으로 할듯 말듯 알을 빨아주고 양 다리를 들어올려 항문을 핥아줍니다.
여기서 한 10분? 허리들고 다리들고있는데 좀 힘들어요 ㅋㅋ
그리고 다리내리고 소중이 빨아주고 젤 묻혀서 가슴으로 비벼주고 똥구멍에 손가락 넣으면서 빨아주고
손으로 훑어주고 침을 지익 소중이에 흘려서 빨아주고
앞에 바리에이션 계~~속 반복해줍니다.
애무 한 30분 받으면 정신이 없고 흥분감은 가득합니다.
사실 얼굴은 안보고 천장만 보고잇는경우도 많고 계속당하면 정신하나도 없습니다.
참다참다 못할거같아서 넣자고 하니 저번에 왔을때 콘끼고했냐 안끼고했냐 물어봅니다.
끼고했다하니까 "이번엔 그냥 할래?" 물어보내요.
성병 검사 받냐고 물어보니 "내 몸이 소중한데 난 자주 받는다. , 난 건강하게 살고싶다."라고 대답하면서
안끼고 할꺼면 밖에다가 싸라고합니다.
그래도 불안하니까 저는 콘끼고하는데 콘끼고도 한번 입으로 해주고
넣었는데 뭐 사실 앞에서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져서 지루끼가 있는편임에도 금방 쌋습니다.
그리고 콘 제거 후 입으로 오줌을 받아준다고 계속 자극하는데 저번에는 못했지만
이번에는 성공하고 나왔습니다.
해봐야 얼마 안나온다고 이게 좋은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발마시지 해주면서 노가리 좀 까는데 저번에 보지가 찢어져서 다친거는 급하게 씻다가 자기 손으로 안쪽을 살짝 긁었는데
다음 손님 받으면서 하는데 그 사람이 커서 좀 더 찢어져서 아파가지고 한동안 못했다고합니다.(직접 들은건데 후기마다 이야기가 좀 틀린거같음)
그러고 나서 샤워하고 옷입고 나니 한 10분남았는데 음료수 한잔 받아먹고 다음 손님을 위해 빨리나왔습니다.
- 평가
얼굴 : 아시는데로 보거스 / 구품지마관에 나오는 안경쓴 아줌마같이생김(접의식 의자! 하는 아줌마)
몸매 : 키작고 뱃살있고 가슴 큼
서비스 : 손 / 입 / 혀로 겨드랑이 , 유두 ,항문 애무 / 손가락 항문에 넣어서 애무해줌(받고 나면 좀 아픔) / 본 게임 종료시 추가애마해서 입으로 오줌 받아줌 /
따뜻한 젤 사용하여 애무(젤 바르고도 입으로 함)
콘 착용 여부 물어봄(노콘가능이라고 함)
다 끝나고 시간이 남는다면 발 마시지
단점 : 약간 어색한 신음소리 / 서양 쪽 포르노를 참고 한것같습니다.
예쓰예쓰 하는게 "이여~" , "여~" , "이~" , "으응~여~" 난리도 아닙니다.
삽입 시에도 억지텐션 오버를 하면서 멘트를 날립니다.
- 방문시 유의사항
서비스 시간은 다 합쳐서 1시간 꽉꽉 채워줍니다.
방문시에도 5분전 10분전에 미리가시면 전 손님과 마주치는 뻘쭘한 상황이 생기니 전화나
문자를 한번 더 하시고 정시나 좀 천천히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3줄요약
서비스 최상
본 게임 가능
노콘가능
p.s. 원래는 연꽃지박령 정신이상자 있어서 저번 첫방문도 글 안쓰고 이번에도 안쓰려고했는데 허위정보 남발하는거같아서 글썻습니다.
가독성 떨어져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s.2. 전화번호 물어보지마라고 그렇게 댓글로 달았는데도 10분가까이 쪽지를 주시네요.
제발 알아서 찾으십쇼... 거드름 피우는게 아니라 귀찮은일 생기는거 싫어요.
당신네들이 어디 멀리살건 그건 제 알빠가 아니라니까요?
후기 잘 봤습니다...
60대 넘으신분을...
내가뭔말을
나의실수
그런보지한테도 까인 흑수돌 ㅋ ㅋ 사랑했냐? ㅋㅋㅋㅋ
그냥 한번가서 전번따오면 될것 같은대. 뭘 전번요청까지..
지들이 멀리살아서 가기가 힘들대요. 헛걸음 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정
너한테만 안주는거야~ 좀 말끔하게 하고 가라 영감탱이야
그런 개 보지를 사랑한 흑수돌 찐따새끼 혼자착각하며 호구짓당했네 ㅋㅋㅋㅋ 우짜냐 개 보지한테 까여서
아줌아 몇살대에요? 50대 인가요??
60은 넘는거같은데요
몇시까지 영업하는가요?
6시까진가 8시까진가 다방 올라가는 계단에 적혀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둥기짓하는 모지리가 가서 이글 보여주거나 대화내용 말해주면 마담이 누군지 딱 알텐데, 나중에 다시 가려면 자세한 내용은 자제하는게 서로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괜찮아요. 조만간 멀리갈꺼라 이제 가기힘들어같아서요 ㅎㅎ
이해함
태양다방때부터 몇 년 동안이나 단골이였는데 지한테만 구라 치고 아무 것도 안해 주고
정작 초객이신분들한텐 섹스에, 노콘에ㅋㅋㅋㅋㅋㅋㅋㅋ
푸대접 배신감에 눈물 나와서 어째?ㅜㅜ
세상사
니한테는 주기 싫나보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한편을 써라 아주그냥
타이완 넘버원 못잃어~~
와~ 후기 잘 봤습니다.
제가 마담도 아니고 어떻게 알아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수나 보지가 헐어서 자기는 않해줬다고 하는데 ㅋㅋㅋ
그 글에 제가 댓글달았는데 글삭튀했더라구요 ㅋㅋ
위에 댓글 한 번 보실래요?
쪽지로 전화번호 물어보시는분들 계시는데 직접가보세요... 얼마나 본인이 멀리있어서 사정이있는건 어쩌고는 전~~혀 제 알빠가 아니고
남에 번호 줘서 제가 만에하나라도 피해보긴 싫어요~
댓글까지 달아놨는데요. 제발 알아서하십쇼...
저도 번호 한번 부탁드립니다; 꼭 한번이라도
쪽지로 뭔 감성연애편지도 아니고 걍 갈길 가세여
하지않던 노콘까지 해주는걸보면...
저도 첨에 갔을땐 그냥 조용히 꼈는데 이번에는 물어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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