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추워요
전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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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 영등포역
나이 / 스펙 : 30/158-53-a
조건 및 페이 : 키스, 보빨, 입4,69 콘필이긴 했는데 노콘으로 햇어요 1회 10으로 쇼브했지만 꽁으로
성격 : 아는사람이여서 30초 낮설고 나머지는 친하게 갔어요 털털한 성격입니다
내용 : 안녕하세요 요즘 조건에 맛을 알고 한참 푹빠져있습니다. ㅎㅎ
어제 퇴근하면서 앙톡을 열심히 돌렸습니다 3k에 개인으로 보이는 처자 보여서
톡날렸습니다. 처음에 1-15불렀는데 1-10으로 결정하고 영등포역에서 만났습니다.
예전부터 명화나이트에서 홈런치면 갔었던 테마 모텔로 가자고 하고
만났는데 처자가 많이 본거 같더군요 전 속으로 어디 업소에서 만난건가 생각하고있는데
그처자가 먼저 저를 알아보더군요, 예전 학교 다닐때 같이 호프집에서 알바하던 여자였습니다.
사실 학교다닐대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했었는데 전 그당시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그때 꽁으로 3번정도는
먹었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그동안 잘지냈냐 뭐 이런거 묻다가 샤워 하고 나왔습니다(샤워는 따로했네요)
샤워후 누워서 다시 이런저런 말하다가 먼저 애무 받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입으로 하는건 정말 별루네요
못합니다. 앞이빨로 너무 글그면서 빨아서 아프더라구요 스탑하고 이번에는 제가 건전지맛을 보러
보빨 합니다. 참고로 이처자는 눈에서 보이는 왼쪽보지살쪽에 점이 있어요 혹시 보시는 형님들 참고하세요 ㅋㅋ
짭짭한 건전지를 맛보고 삽입하려고 콘돔을 찾는데 그냥 하자고 하네요. 5년전보다 섹스스킬은 많이 발전했습니다
위로올라가서 혼자 허리도 쓸줄아네요 이것저것 하다가 시원하게 입싸했습니다.
끝나고 누워서 티비보다가 한번 더하자고했는데 제가 힘들다고 하니까 먼저 씻는다고 하고 전 집에서 씻기로하고
같이 나왔습니다. 나와서 생각해보니까 돈을 안줬습니다. 올레~`~~~~~~
문자로 미안하다 깜빡했다 하고 문자보내니 괜찮다고 밥이나 사라고 하네요. 계속 공떡으로 장기녀 가능성이 보이네요ㅎㅎㅎㅎ
아참 인증은 서로 시작전에 폰 끄고 하자고 해서 시도조차 못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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